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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3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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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현듯 어렸을 때 봤던

만화영화가 생각이 나서 구글링하다가

사이트에 들어왔는데

생각보다 만화, 게임, 어린이잡지 등등

예전 향수를 자극할 만한 소재가 

참으로 다양하고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어 있네요.

물론 제 기억과는 좀 다른 부분이 더러 있긴하지만요. ㅎㅎ

그리고 들러보니 트윈맘님께서 

사이트를 따뜻하게 보살피고 있는 것이 느껴져 포근한 느낌이네요.

종종 들러 눈팅도 하고

제가 조적을 남기는 걸 별로 즐겨하지 않지만

되도록이면 쬐그만 발자국이라도 남기도록 해 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twinmom 2015.11.05 08:06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요즘 날이 어찌나 좋은지 밖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보니 고마운 글을 늦게 확인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잎들은 고운색으로 물들고 하늘은 또 어찌나 파랗던지 마음이 자꾸 밖을 향해 있네요.^^

    부족한 글들인데 칭찬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이가 들수록 가는 시간이 아쉽고, 지난 추억이 그립고, 기억들을 회상하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지난 시간 속에 머물러 있는 그 기억들을 언제든 두고두고 꺼내보며 아름다운 추억으로 만들고 싶어 시작했는데
    홈 운영이 어느새 10년을 훌쩍 넘겼어요.
    이렇게 오래도록 홈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도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격려가 있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종종 들리셔서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들도 나누고 추억도 함께 되새기며 좋은 인연 오래도록 이어가길 바래봅니다.

  • ?
    이브라힘 2015.11.07 10:43
    ㅎㅎ
    트윈맘님께서 반가운 손님을 맞이하게 되셔서
    참 좋으실 것 같네요? ㅎㅎㅎ
    예전의 만화영화.... 예전 향수라는 말 등....
    제가 전에 만화영화 타이거마스크를 구글링하다가
    이곳에 들어오게 된거랑 비슷한 것 같습니다.
    타이거마스크가 제가 트윈맘님을 만나도록
    해준거니까요.....^^
  • profile
    twinmom 2015.11.08 07:48
    잘 지내셨어요? 이브라힘님
    새로오신 회원님께서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셔서 참 기분 좋습니다.
    갈수록 첨단화 되어가는 세상에서 점점 쉽고 편리해진 것들에만 익숙해가지만
    그래도 가끔은 느리고 불편하고 더디게 흘러갔던 그 시절이 눈물겹도록 그리울때가 있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낙엽지는 늦가을이면 말이죠.

    며칠째 비가 이어지고 있어요.
    올해는 가뭄이 심하다보니 단풍도 예년만 못한 것 같아요.
    이 비가 가뭄 해갈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비 그치면 날이 쌀쌀해질 모양인데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이 입동이니 이제 서서히 겨울 채비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평안한 휴일 보내세요.
  • ?
    이브라힘 2015.11.10 15:00
    잙계셨지요?
    트윈맘님 말씀 들어보니
    아닌가 아니라 올 해는
    경주도 단풍이 별로인 모양이로군요?
    그래도 이번 주에는 좀 낮지 않은가요??
    저희는 지난 주에 거주인들과 함께
    제주도를 다녀왔네요.
    사진 좀 몇 장 올려볼까도 했는데
    좀 바쁘기도 했지만 꼭 자랑하는 것 같아서요....^^
    쌀쌀함 속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profile
    twinmom 2015.11.11 15:50

    가뭄 때문인지 은행나무 노란빛이 작년보다 못한 것 같아요.
    지난번 갑자기 며칠 추워지는 바람에 아침에 서리까지 내려 잎들이 채 물들기도 전에 우수수 떨어져버렸어요.

    제주도 다녀오셨어요?
    제주도도 가을빛이 완연하지요?
    잘 다녀오셨어요.
    아무리 바빠도 계절은 느끼고 살아야하는데 이래저래 마음에 걸리는 게 많아
    저는 며칠 마음 편히 어딜 다니지도 못하고 있어요.
    늘 다음에 다음에 하고 미루기만 했는데 이러다 정작 못가게 될까봐 두렵군요.

    이번주는 내내 흐리고 비내리는 날의 연속입니다.
    오늘은 맑으려나 했더니 지금 하늘은 잔뜩 흐려 곧 비라도 내릴 기세입니다.
    궂은 날씨에도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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