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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중2 초3 6살이된 세아이들과 하루하루가 정신없지만 행복한 전쟁을 하고 있어요.

자꾸 깜빡깜빡하면서...방문이 미뤄졌네요.ㅜㅜ

그래도 잊지않고 방명록을 남겨주셔서 얼마나 감사하고 반가웠는지 몰라요.

 

조금전에 열심히~글을 올렸는데...날라갔지 모예요.

그동안 블로그며 홈페이지 이용을 잘 안해서 그런지;;저장하며 작성하는게

서툴러요. +ㅅ+

 

잘지내고 계시죠?

2015년은 정말 너무 힘든 한해였어요.

미신이지만...날삼재였던...작년까지 어찌나 힘든일만 많았는지.

왠지 올해엔 모든게 잘 풀릴거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기분좋은 신년을 맞이하고 있답니다.

 

트윈맘님께서도~더 건간하고 행복한 한해 되셨으면 좋겠어요.^^

 

블로그 오랜만에 정리좀 하고~다시 방문할게요.

 

좋은꿈 꾸세요.^^

  • profile
    twinmom 2016.01.20 08:35

    니투맘님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어머나! 첫째가 벌써 중2가 되었어요?
    막내 성민이 태어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여섯살이라니 정말 세월 빠르군요.
    저는 애 둘 키우는 것도 벅찼는데 세 아이 키우시느라 얼마나 힘들고 정신없으셨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잊지않고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날삼재였으니 앞으론 정말 좋은 일만 가득하실거예요.
    저도 새해 인사가 많이 늦었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분 모두 건강하게 올 한 해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날씨가 너무너무 추워졌어요.

    건강 잘 돌보세요.

  • profile
    이카루스 2016.01.21 10:29
    어머나..^^
    니투맘님 안녕하세요..
    저도 늦었지만 가족 모두 건강하시구요 행복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성민이가 벌써 6살.. 우와 세월 정말 빠르게 가는 듯..ㅎㅎ
  • profile
    twinmom 2016.01.21 16:45
    성민이 나이 듣고 나도 깜짝 놀랐어.
    니투맘님 뱃속에 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 profile
    이카루스 2016.01.22 10:01

    그러게요..
    기억으로는 성민이가 태어난지 몇달이 안된 걸로 알고 있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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