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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4 17:38

안녕하세요

조회 수 149 추천 수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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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살 더 자셨네요^^

좋은것도 아닌데 어김없이 갈수록 빨리 오는것 같다는..

늦었지만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날씨가 정말 춥네요

올겨울 예년같지 않게 따뜻했는데

 그럼 그렇죠 지가!!

폭설과 혹한의 강력한 두방을 날리고 있는 중입니다

 

 홈페이지는 여전히 굳건하네요

정갈하고 정돈된... 옥소독소 깔끔....트윈맘님 성품이 그렇지 않을까 늘 생각합니다

어제 간만에  홈을 건들었어요^^

고쳤다기 보다는 무료레이아웃 가져다 걸치기만 했어요

바빠서라기보단 갈수록 더해가는 귀차니즘 아닐까 싶다는..

생업과 밥묵는거 빼고는 만사 귀찮아 지는건 나이탓이겠죠?^^

 

늘 건강 조심하시구요

쌍둥가족의 안부를 전합니다

 궁금해요 게시판에 궁금하나 놓고 갑니다

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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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갈 수 없다 해도 아쉬워 말자

차라리 그 속깊이 간직한 오묘한 진리를 찾자

소년은 철들지 않는다 다만 나이들 뿐이다

  • profile
    twinmom 2016.01.25 09:06

    반갑습니다. 수노님.
    건강히 잘 지내시지요?
    저도 모처럼 인사 드리는 것 같아 죄송스런 마음이 큽니다.

    저도 이제는 나이가 들었는지 직접 레이아웃을 만드느라 애쓰지않고
    잘 만드신 분 레이아웃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새로 시작한다는 것이 힘에 버겁습니다.
    이 또한 나이가 들었음이지요.

    요즘 정말 춥습니다.
    어딜가나 춥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오늘도 날씨가 여전하네요.
    그래도 내일부터는 날이 다소 풀릴 모양입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소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profile
    soonoo 2016.01.25 12:39
    맞아요!!
    뭘 고치고 헤쳐나가기보단 쉬운걸 택하죠^^
    궁금란 댓글 감사하단 말씀 여기서 전합니다
    이곳 처음 발을 뎠을때가 생각나네요
    영화배우로 비유하자면 김태희!! 감히 저거할 수 없는..
    타이틀부터 시작해서 레이아웃, 메뉴하나하나.. 내용까지
    하루종일 홈을 떠나지 못했던 기억납니다

    오늘 다행이 풀리네요
    이곳 광주는 그야말로 푹푹 빠지네요
    하체 부실한 오빠들은 다니기 힘들 정도라는^^
    또 뵙게요~
  • profile
    twinmom 2016.01.25 15:57
    오오... 홈페이지의 느낌을 김태희에 비유해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전라도는 눈이 참 많이 왔지요?
    눈 때문에 많이 불편하실 것 같군요.
    이 추위에 내린 눈은 모두 얼었을테고 치우기도 만만치않을 것 같습니다.
    부디 조심해서 다니세요.
    오늘도 춥긴 하지만 어제에 비하면 많이 풀린 것 같습니다.
    내일부터는 많이 풀린다는군요.
    모쪼록 추운 날씨에 늘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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