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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8 12:10

안녕하세요?

조회 수 115 추천 수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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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님들 모두 잘 지내셨는지요?

오랫동안 들락날락 내집처럼 다니던 곳인데

어느순간 로그인 방식이 달라지고 기억은 나질않구...

 

그러다 보니 그사이 세월이 훌쩍 많이도 흘러갔습니다

도저히 생각이 나질않아 다시 가입을 했습니다

 

운영자님을 비롯한 모든 회원님들

건강,행복,세상 좋은일 넘치는 복된 2017년 되시길 기원합니다

 

바람이 왔다 갑니당~

 

 

 

  • ?
    이브라힘 2017.01.08 16:50

    바람처럼님,
    혹시 예전에 닉네임이 바람이셨던 그 바람님이신지요?
    만약 그러시다면 보통 반가우신 분이 아닌데요??

    참으로 오랫만이신데요??
    저도 이곳에 오랫만에 와보고는 하는데
    바람님을 뵙게 되는군요......^^

  • profile
    twinmom 2017.01.09 14:38

    이브라힘님, 아마도 그분이 맞으신 것 같습니다.^^
    이브라힘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만사형통하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 profile
    twinmom 2017.01.09 14:37

    바람처럼님... 참 반갑습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로그인 방식이 다소 번거로우셔서 많이 불편하셨을텐데 다시 가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가 밝은지 어느새 열흘이 다 되어가는군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 좋은 일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올해는 바람님 소식 좀 더 자주 들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봅니다.

  • ?
    바람처럼 2017.01.11 19:28

    이브라힘님, 운영자님 반갑습니다
    잊지않구 기억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명절도 다가오고 특히나 이곳은 따뜻함이 고향 같은 곳이지요
    문득문득 수도없이 기억이 나곤 했습니다
    이렇게 반가운 이브라힘 님도 뵙구
    행복한 저녁시간이 될것같아요 ㅎ
    편안하고 따뜻한 시간 되세요^^

     

    17년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는 멋진 한해 되시구요

    항상 건강 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 ?
    이브라힘 2017.01.13 10:55
    예, 바람처럼님 반갑습니다.
    그러시지요? 명절이 가까와 오니 그런 생각도 드시곤 하시지요?
    17년 새해는 16년 보다 더욱 좋도록 해야겠지요.
    바람처럼님도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그리고 트윈맘님께서도요........
  • profile
    twinmom 2017.01.14 07:35

    나라도 어수선하고, 경제도 침체되어 있고, 물가는 끝없이 오르고, 거기다 조류 독감까지 더해져
    최악의 상황이라고들 합니다.
    하지만 우린 늘 그랬듯이 저력 있는 민족이니 이 위기도 잘 헤쳐 나가리라 생각됩니다.
    올해는 더 많이 웃을 수 있고, 좋은 일이 더 많은 해가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 ?
    이브라힘 2017.01.14 21:50
    예 그렇게 되어야지요?
    저희는 잠시 밖에 좀 나갔다 오려고 하렵니다.
    17일에 부산 해운대를 이곳 거주인들과 함께
    다녀오려고 합니다.
    좀 추워지기는 했지만
    주로 관광버스 안에서 힐링하는 시간이 많으니까
    그냥 당일치기로 다녀오려고 합니다...ㅎㅎ
  • profile
    twinmom 2017.01.17 10:05

    17일이면 오늘이군요.
    한동안 동장군이 맹위를 떨쳤는데 조금씩 날이 풀리고 있어 다행입니다.
    그래도 오늘 아침 경주는 영하 8도더군요.
    낮에는 볕이 좋으니 추위가 많이 누구러들 것 같습니다.
    그래도 바람은 여전히 차가우니 감기 조심하세요.
    가족분과 함께 하는 겨울 여행 뜻깊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
    이브라힘 2017.01.18 23:53
    감사하게도 날씨가 너무 좋았네요.
    아침 7시 30분에 관광버스가 출발해서
    돌아오니까 밤 9시 30분이더라고요
    부산이 멀기는 하네요
    저는 이번이 4번째 가본건데
    이곳 식구들과 함께 하니
    감회가 새롭더라고요~
  • profile
    twinmom 2017.01.19 11:50
    날씨가 좋아서 다행입니다.
    함께 한 가족분들도 참 좋으셨겠어요.
    겨울에는 추워서 나갈 엄두를 잘 내지 못하는데 이번 겨울 여행이 이브라힘님에게도 또
    지구촌 가족분에게도 잊지못할 여행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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