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일상의 이야기, 하고픈 이야기, 자유로운 이야기 마음껏 나눠주세요

조회 수 184 추천 수 0 댓글 1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70년대 후반 결혼행진곡이라는 동양방송 드라마에서 나왔던 음악입니다

옛날에는 참 자주 들었던 음악같은데 언제부터인가는 잘 안나오더라구요 음악 제목 아시면 좀 부탁드립니다....

 

참 오랜만에 와서 이런 질문만 하고 가서 정말 민망하고 죄송하네요 운영자님 이하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profile
    twinmom 2017.01.31 10:27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뵈어요. 잘 지내셨어요?

    아주 오래된 드라마군요.
    TBC에서 1976년에 방영되었던 드라마군요.
    이 드라마의 주제곡인 가곡 '비목'이 상당한 인기를 끌었다고 하는데
    올려주신 영상 속의 음악은 저도 알 수가 없네요.

    설 연휴는 잘 보내셨어요?
    연휴 동안엔 날이 포근했는데 다시 많이 추워졌어요.
    건강 유의하시고 올 해는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 순조롭게 잘 이루어지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스마트 2017.02.06 11:13

    이 곡은 스페인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Jose Luis Perales가 작곡한 Y Te Vas 라는 곡입니다... 유튜브 같은데서 여러가지 버전을 찾을 수 있습니다...

  • profile
    twinmom 2017.02.06 12:27
    스마트님 곡 제목에 가수까지 상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이 곡이 몹씨 궁금했는데 덕분에 잘 알게 되었습니다.

    며칠 날씨가 봄처럼 따뜻하더니 다시 찬바람이 불면서 추워지네요.
    찬바람에 감기 조심하세요.
  • ?
    된장 2017.03.20 22:52
    오오오오오......제가 이래서 이곳을 너무너무 좋아한다니깐요 ㅋㅋㅋㅋㅋ 스마트님 정말 감사합니당.......트윈맘님도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너무너무너무너무 감사합니다요....혹시 제가 이 사이트를 위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줄 수 있는 일이라도 있을까요? 너무 많은 도움을 받아서 뭔가 하찮은거라도 좀 도움이라도 드렸으면 해서용......스마트님...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profile
    twinmom 2017.03.26 11:26
    시원한 답변을 드리지 못해 많이 죄송스러웠는데 스마트님이 이렇게 상세히 알려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된장님!
    잊지않고 찾아주시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고 많은 도움이 됩니다.
    요즘 일교차가 심해 감기가 극성인데 감기 조심하시고 올 봄엔 좋은 일 가득하세요.
  • ?
    이브라힘 2017.07.16 19:00

    무더운 여름입니다.
    오랫만에 들어오니 정말로 반가운 이떼바스라는 명음악을 듣게 되는군요. ㅎㅎㅎ
    고교시절에 이 음악을 엄청 좋아했고 교회 문학의 밤 등에서
    시낭송 등을 할 적에 이 음악을 배경음악으로 많이 사용하고는 하였답니다.
    (당시에는 백뮤직이란 말을 많이 썻지요??)

    더운 여름 내 건강들 하시고 폭우에 피해없으시길 바랍니다.....

  • profile
    twinmom 2017.07.17 07:10

    역시 이브라힘님께서는 이 음악을 알고 계셨군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어요?

    여름이야 원래 덥기 마련이지만 올해는 유난히 일찍 더위가 찾아왔고,
    며칠전 이곳은 연일 전국 최고 기온을 기록하며 75년만에 7월 최고 기온인 39.7도까지 육박했습니다.
    8월 한여름에야 올듯한 날씨가 벌써 초복부터 시작되었으니 올 여름은 참 길기도 합니다.
    워낙 덥다보니 35도 아래는 시원하기조차 합니다.^^

    더위야 또 어찌 견뎌보겠지만 지금 제일 심각한 것은 바로 가뭄입니다.

    이 물난리에 무슨 가뭄이냐 의아하시겠지만 이 곳은 지난 봄부터 시작해 장마철 내내 비다운 비 한번

    내리지않아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중부지방으로는 폭우에 비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닌데 이곳은 이렇게 메말라 있습니다.
    올해는 텃밭도 포기했습니다.
    물을 주는 것도 그때 뿐, 뒤 돌아서면 금새 땅은 다시 메말라 버립니다.
    이렇게 장마철에도 비가 내리지않고 여름에 그 흔한 소나기도 한번 오지않습니다.
    그동안 이곳에 10년 넘게 살았지만 동네에 있는 아주 큰 호수가 그렇게 메말라 있는 것도 이번에 처음 봤습니다.
    한 곳에 집중되어 많은 피해를 주지 말고 골고루 뿌려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정말 하늘이 원망스럽습니다.

     

    오랜만에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무더운 여름 건강히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
    이브라힘 2017.07.17 14:57

    그러시군요.
    경주와 대구지역이 덥다는 소문은
    뉴스나 매스컴 등을 통해서 여러번 들었습니다.
    헌데 아직도 가뭄이라고요???
    텃밭 농사를 안하신다는 것은 참으로 마음이 서운하시겠어요? ㅎㅎ
    보통 사람들은 그깟 텃밭이야 뭐 안하면 되지 하는 마음일 수도 있겠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지요~ ㅎㅎㅎ
    실은 저희도 올 해는 고구마 농사를 안짓는답니다.
    왜냐고요?? ㅎㅎ
    요즘 복지시설들에 대해서 말이 정말 많답니다.
    그런 농사 한 번 지으면서 시설 내 거주인들에게 일을 시켰나 안시켰나....
    이곳에서는 일을 시킨 적도 없지만 그래도 이런 저런 말들이 많아서
    농사 짓지 않기로 했답니다.
    넓은 땅... 정말 아깝지요? ㅎㅎ
    한 30평 정도만 상추, 고추, 가지, 부추 정도 심어 놓고
    그때그때 뜯어다가 먹는답니다.
    나머지는 주말 농장으로 다 남에게 주었답니다....ㅎㅎㅎ

  • profile
    twinmom 2017.07.17 15:36

    오늘도 기온이 34도로 폭염경보가 이어지고 있지만 워낙 더운 걸 많이 견뎌봐서인지 그리 더운줄은 모르겠습니다.
    34도쯤이야 거뜬합니다.^^

    봄부터 텃밭 열심히 준비하고 때가 되어 씨앗을 뿌리고 모종을 심고 제때 풀도 뽑으며 열심히 가꾸었는데
    이 가뭄에 물은 줘도줘도 끝이 없고 지쳐서 얼마간 손을 놓았더니 그새 잎이 마르기 시작하더군요.
    집 앞뒤로 텃밭이 제법 큰데 매일 물을 줄 수도 없고 이러다가 수도 요금이 폭탄을 맞을 지경입니다.
    그래서 이제 손을 놓아버렸어요.
    얼마나 가물었으면 경주 보문호 코모도호텔 앞 저수지가 완전히 바닥을 드러냈다고 하더군요.
    이렇게 계속 가뭄이 이어지면 제한 급수도 생기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워낙 말들이 많다보니 이브라힘님께서도 텃밭 운영에 애로사항이 많으시군요.

  • ?
    담촌 2017.10.12 01:27
    저도 낯익은 멜로디라 댓글보고 찿아봤는데 원래는 연주곡이었군요. 허밍이 들어간게 제게는 익숙하네요
  • profile
    twinmom 2017.10.12 11:08
    안녕하세요?
    이 음악을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것 같은데 저만 모르고 있었던 것 같아요.^^

    갑자기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궂은 날씨지만 기분 좋은 목요일 보내세요~
  • ?
    광명역 2017.11.28 12:47

    아 이 노래의 제목을 이제야 알았네요. 어렸을 때 광고음악으로 들은 것 같아요.

  • profile
    twinmom 2017.11.28 13:23
    기억하고 계신 분들이 많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음란 광고, 게임및 재택알바에 관한 글은 즉시 삭제합니다 6 twinmom 2011.11.09 39421
644 아침에 쓰는 글 1 file 톨스토이 2018.06.08 56
643 오랜만에 오죠..^^ 3 이카루스 2018.04.22 52
642 제가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말입니다만^^ 1 file 톨스토이 2018.04.22 40
641 트윈맘님 안녕하세요? ^^ 3 블루 2018.04.17 36
640 안녕하세요 1 soonoo 2018.04.09 44
639 글은 처음쓰네요. 반갑습니다. 1 지노 2018.03.30 35
638 요즘 너무 그립습니다... 5 톨스토이 2018.03.26 62
637 이 외화에 대해서 좀 알고 싶은데요 6 된장 2018.03.18 52
636 휴식 마치고 돌아오셨군요? 2 이브라힘 2018.03.06 42
635 과거 드라마 OST 구하기 3 dreamchaser 2017.11.27 64
» 혹시 이 옛날 드라마에 나온 음악 제목 좀 아시면 알려주세요 13 된장 2017.01.29 184
633 안녕하세요? 10 바람처럼 2017.01.08 115
632 웹사이트 리뉴얼 했어요..!! 1 이카루스 2016.12.09 67
631 추석 잘 보내세요..^^ 3 이카루스 2016.09.12 56
630 입추가 지났건만 올여름 날씨 유별나게 덥네요.. 4 이카루스 2016.08.08 45
629 정말 무더운 여름입니다. 7 이브라힘 2016.07.31 71
628 안녕하세요. 외화검색하다가 들어왔어요. 1 니콜라이 2016.04.16 217
627 우연히 알게된 이곳 1 번개문 2016.04.03 216
626 안녕하세요 3 soonoo 2016.01.24 148
625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니투맘 2016.01.19 128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3 Next ›
/ 33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