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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맘님
안녕하세요? ^^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예전 닉네임 푸른눈동자 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랜 세월이 흐른것 같습니다.
인사도 없이 웹에서 자취를 감춰서 참 죄송한 마음이었습니다.
개인적인 일로 하던 일을 정리하고 잠시 쉰다는게 어언 10여년이 흘러갔습니다.
뭐 내용을 다 쓰자면 끝이 없겠습니다만...

이제 마음을 정리하고 웹 수면위로 올라왔습니다.
그래도 웹상에서 가장 먼저 생각나는 분은 트윈맘님과 이곳 홈에서 전에 소통했던 분들이었습니다.
그때는 가족같은 마음으로 늘 기억하며 지냈었지요.

이젠 예전 만큼은 아니더라도 가끔씩 추억을 떠올리며 지내려고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예전처럼 스위시 영상은 거의 만들지 않는답니다.
시간도 없거니와 요즘 하는 일들이 더 바쁘다 보니 그렇게 되는것 같습니다.
자세한 일들은 다음에 또 나누기로 하겠습니다.

아래 영상은 지난달에 직캠 촬영한 영상입니다.
유투브 채널과 네이버TV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끔씩 영상 올리도록 할께요.

아래 영상은 네이버TV 채널 모바일 배너용으로 만든 것입니다.
음악이 유투브 영상과 혼동이 되면 안되니까 유툽 영상을 재생하실때는
스위시 영상의 볼륨바를 클릭하시고 음량을 축소하시면 됩니다. ^^


(티스토리 영상 소스를 태그로 넣었는데 실행이 안되서 링크만 걸었습니다.) ㅠ

네이버TV 채널 모바일 배너
크롬 브라우저에서는 배너 클릭하면 컴퓨터를 손상시킬 수 있다고 경고가 뜨지만 아무 이상 없는 파일입니다. ^^

다음에 소스 수정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줄이도록 할께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4K UHD] 180324 클레버TV 홍대버스킹 ◎ 홍대걷고싶은거리

클레버TV 홍대버스킹 ◎ 홍대걷고싶은거리 ◎ 연속재생목록

(보고 싶으신 영상이 있으면 영상 상단 왼쪽에 작대기 세줄 재생버튼 모양을 클릭하시어
리스트에 나타나는 영상을 클릭하시면 해당 영상이 바로 화면에 나타납니다.) ^^

  • profile
    twinmom 2018.04.18 11:08
    푸른 눈동자님, 정말 오랜만이예요.
    이 얼마만인지요?
    어찌나 반가운지 눈물이 날 정도입니다.^^
    그간 어찌 지내셨어요?
    그동안 세월이 많이 흘렀으니 쌓인 이야기들이 아마 태산 같을 것 같습니다.

    다시 활발히 활동하신다니 더 반갑습니다.
    오랫동안 홈을 운영하고 있지만 예전 분들은 한분, 두분 소식이 뜸해지면서
    어디서 어찌 지내고 계신지도 모르고 있는데
    그래도 이렇게 아직도 저를 기억해 주시는 분이 계시다니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헤어진 가족을 만난 듯한 기분입니다.^^

    다시 활동을 하고 계신다니 앞으로는 더 자주 푸른 눈동자님 소식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참 기분 좋습니다.
    요즘 공기가 많이 탁해 꽃피고 새우는 좋은 계절이지만 야외 활동하기가 힘들 정도인데
    부디 건강 잘 챙기시고 하시는 일도 승승장구 하시며 잘 되시길 온 마음을 다해 바래봅니다.
  • profile
    블루 2018.04.19 23:47

    정말 오랜만이지요.
    어떻게 세월이 흘러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인생 살다보니 여러가지 일들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일이라 표현하기는 어렵고요.

    그래도 트윈맘님 홈은 변함없이 그자리를 지키고 있으시네요.
    참 대단하십니다.
    개인홈을 10년 넘게 운영한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요.
    2000년대 초반에 개인홈들이 웹상에 엄청 많이 생겼는데 지금은 다 없어졌습니다.
    물론 세월이 흐르다 보니 웹상의 기술도 그만큼 발전해서 기존의 카페에 더해서 블로그도 생기고

    거기에 더해서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간편한 SNS가 유행처럼 생겨 났으니 그럴만도 하겠지요.

    이젠 개인홈을 만들 필요성이 점점 더 없어지는 것 같아 아쉬운 마음이 들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윈맘님은 청초한 모습으로 흔들림 없이 자리를 지켜 주셔서 제가 더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곳 홈에 오면 마치 포근한 고향에 온 기분이 들기 때문입니다.

    참, 부군(夫君)께서도 잘 지내고 계시지요?
    쌍둥이는 이제 어른이 되었겠네요?
    예전에 초등학교 다닌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벌써 10여년이 지났으니 어른이 되고도 남았겠습니다.

    산천에 꽃들이 만발하는 계절에 대기가 안좋아서 바깥 나들이 하기도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환경오염이 더 심각해 지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 중국 애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답답한 마음이 드는군요.
    지금은 축제 시즌이라 야외 나가 촬영할 일이 많은데 참 힘든것 같습니다.

    예전에 홈에서 만났던 분들도 다시 돌아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분들도 어찌 지내시는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다시 만나서 안부도 전하면 참 좋을것 같은데요.

    오늘도 강남에 촬영 나갔다 늦게 들어와서 지금에서야 들렸습니다.
    앞으로도 시간 날때마다 들리도록 할께요.
    그럼 좋은 저녁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 profile
    twinmom 2018.04.20 12:02

    올해로 홈 운영 16년째입니다. 참 오래 했지요?
    세월이 유수 같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언제 이렇게 시간이 흘러버렸는지...
    꼬맹이던 우리 아이는 둘 다 벌써 군 전역도 했는 걸요?
    남편과 저는 이렇게 늙어버렸고요.^^
    블루님 댁도 두루 평안하신지요?

    오늘, 내일은 기온이 무려 30도를 육박하는 초여름 날씹니다.
    갈수록 봄이 점점 짧아지는 것 같군요.
    오늘도 공기는 여전히 탁합니다.
    야외 활동이 많으신데 건강 잘 챙기세요.
    바쁘신 중에도 이렇게 근황 알려주셔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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