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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이 되고 벌써 한달이 지났네요.

신정때는 깜빡하고 이제야 인사를 오네요.

아무래도 다음 블로그 수정할때는 몇몇분들 링크배너를 달아놔야겠어요.ㅜㅜ

무튼.

 

2007년생인 둘째가 황금돼지띠였는데.

2019년...올해도 황금돼지해네요.^^

여튼 그때도 지금도 황금돼지해가 맞다고 믿으면서.

올해는 더 건강하고 복된 한해가 되길 빌어봅니다.

 

정말이지 눈 한번 감아따 뜨니 한달이 지나고.

왜이렇게 점점 시간이 빨리 가는거같은지.

마음이 더 조급해지기도 하고...걱정도 더 많아지고 그러는거같아요.

그래도 조금은 더 즐겁길 바라며 행복도 함께 느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트윈맘님이 이곳에서 함께 나누는 이야기들과 추억들이 오래오래 이어지길 바라며.

오늘도 남기네요.

아직도.

이곳에.

이렇게 있어주셔서 감사해요.^^

  • profile
    twinmom 2019.02.03 22:03

    반갑습니다. 니투맘님.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올해는 니투맘님댁 둘째 따님의 해군요.
    저희 쌍둥이도 돼지띠입니다.
    올해는 저희집도 니투맘님댁도 돼지띠해 좋은 일이 가득하기를 소망해 봅니다.

    하루하루, 한달한달이 그만큼 빠르게 지나는 것은 니투맘님이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살고 계시기 때문이지요.
    항상 부지런히, 열심히 최선을 다해 지내시니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하실거예요.
    저도 감사드려요.
    이렇게 잊지않고 찾아주시고 안부 물어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올해도 니투맘님댁에 사랑과 웃음이 가득한 해가 되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설 연휴 행복하게 보내세요.

  • ?
    이브라힘 2019.02.04 07:04

    ㅎㅎㅎ
    올 해가 귀한 자녀분들의 해로군요? ㅎㅎㅎ
    설 명절 잘들 보내시고
    좋은 일들 많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본래가 설날이란 의미가 낯설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군요.
    음식도 덜 익은 음식은 설익은 음식이라고 하죠?
    이 '설'이란 글자가 그런 모양입니다.
    사람도 낯선사람이 있잖아요?(낯설다....ㅎㅎ)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새해라고 하는 것은
    낯설은 해라고 볼 수 있는 모양입니다.
    사실 무슨 일들이 있을지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서로간에 복을 빌어주고
    함께 마음을 주고 받으면서 살아야 하는거지요? ㅋㅋ
    아뭏든 좋은 일들 많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 profile
    twinmom 2019.02.06 15:38
    이브라힘님도 설 잘 보내셨어요?
    연휴 마지막 날인데 날씨는 봄처럼 포근합니다. 다만 미세먼지가 발목을 잡네요.

    '설'의 의미에 그런 뜻이 담겨져 있었군요.
    그동안 설날하면 그냥 새해 첫날이라는 생각만 했었는데...
    처음 시작하니 모든 게 낯설고 어색하다는 의미 속에 무한한 가능성과 새롭게 시작하는 설렘도 함께 포함되리라 여겨집니다.
    새롭게 시작된 한해도 열심히 출발해서 모두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래봅니다.
    이브라힘님의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좋은 일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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