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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0 10:30

방긋

조회 수 39 추천 수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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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나의 홈페이지 만료라는 문자를 받고서야 집에와서 컴에 앉아본거 같아요
그렇게 미쳐있던 컴을 떠나게 될 줄 몰랐네요.
다시 와보니 모든게 어렵고 힘드네요.
 
트윈맘님
설마 나를 잊지는 않았겠죠^^
  • profile
    twinmom 2019.04.21 08:53

    반갑습니다. 코스모스님.
    예쁜 코스모스님을 제가 어찌 잊을 수 있겠어요?

    그러고보면 코스모스님도 저도 홈을 시작할때는 정말 불같은 열정으로 시작했던 것 같은데
    뒤돌아보니 참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젠 나이도 들었고 예전의 그 뜨겁던 열정은 사라졌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내 손떼가 묻어 있는 이 정겨운 공간을
    쉽싸리 떠나지 못하는 이유...
    저는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요즘은 컴퓨터에 앉아 있는 시간보다 휴대폰으로 홈을 보는 시간이 더 많아진 걸요?
    좀 느리게, 더디게 가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도 밝게 웃으시던 그 환한 얼굴이 떠오릅니다.
    여전히 젊게, 곱게, 그리고 밝게 살고 계실 코스모스님...
    오래된 벗을 만나 더 기분 좋은 휴일 아침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소식 전해주셔서 참, 많이 고맙습니다.

  • profile
    cosmos 2019.04.21 21:28
    잊지않고 계시다니 이리 반가울 수가요.
    열정의 시간들이 그리울때가 참 많았답니다.
    오늘도 영상친구들과 출사를하고
    정신없이 떠들다 집에오니
    또 트윈맘님 생각이 나더이다.

    항상 건강하시고
    종종 찾아뵐 수 있도록 할께요.
  • profile
    twinmom 2019.04.22 14:30

    출사 다녀오셨군요.
    저는 몇해전부터 새들에게 푹 빠져있습니다.
    저도 어제 가까운 곳에 갔다가 봄을 맞아 바쁘게 지내고 있는 예쁜 새들을 몇컷 담아왔습니다.

    코스모스님도 늘 건강하시고 멋진 봄날 보내세요.

  • profile
    블루 2019.04.25 14:48
    코스모스님!
    반갑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지요?
    혹시 누군가 하실것 같아 댓글 남깁니다.
    예전에 영상들고 가끔씩 찾아 뵙던 blue eyes 입니다.
    지금은 저도 영상에 손 놓은지 꽤 됐답니다.
    아무튼 잘 지내고 계신것 같아 반갑습니다.
    다음엔 코스코스님 영상 만날 수 있겠지요? ㅎ
    늘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
  • profile
    twinmom 2019.04.25 17:29
    코스모스님도 블루님 뵈면 아주 반가워하실 것 같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이렇게 마음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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