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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추억

|  잊혀지고 사라져버린 우리들의 아름다운 추억

  1. 아버지를 사로 잡았던 MBC 권투

    "엄마를 사로 잡았던 WWF 프로레슬링" 이란 글을 쓴 적이 있는데 오늘은 아버지를 사로 잡았던 MBC 권투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드라마나 코미디에도 크게 관심을 보이지 않으시던 우리 아버지가 제일 좋아하셨던 방송 프로그램은 뉴스와 권투였습니다. 뉴스야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보셨던 것 같...
    Date2011.11.04 Bytwinmom Reply8 Views608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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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추억의 AFKN

    요즘이야 지상파 방송을 비롯해 케이블 방송, 위성 방송까지 텔레비전만 켜면 채널이 어찌나 많은지 어느것을 봐야할지 고민에 빠지기도 합니다. 남편의 경우엔 한 프로그램을 계속 보지 못하고 끊임없이 채널을 바꾸는 습관이 있어 간혹 그 일로 잔소리를 하기도 하는데 이 모두가 수도없이 많은 채널 때문에 일어나는 일...
    Date2011.10.14 Bytwinmom Reply2 Views543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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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월간팝송과 음악세계

    FM 라디오와 팝송, 마이마이 이야기를 했더니 1980년대를 이끈 음악 잡지 생각이 났습니다. 1980년대 음악 잡지하면 월간팝송과 음악세계지요. 지금까지도 많은 분들이 음악세계 보다 월간팝송을 더 오래도록 기억하시고 80년대 음악 잡지의 리더라 말씀들을 하십니다. 어떤분은 월간팝송을 성문 영어나 수학의 정석 보다도...
    Date2011.09.16 Bytwinmom Reply0 Views559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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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워크맨과 마이마이

    요즘이야 음악 듣기도 편리하고 다양해진 세상이라 컴퓨터를 켜도, 텔레비젼을 봐도 음악은 편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또 휴대폰이나 mp3, psp등 간편하게 휴대하고 다니면서도 음악은 얼마든지 들을 수가 있지만 80년대 무렵엔 휴대하며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건 생각지도 못할때였죠. 오죽하면 소풍이나 수학 여행을 가...
    Date2011.07.08 Bytwinmom Reply4 Views549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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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추억의 FM (2)

    지난 시간에 이어 추억의 FM 두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별이 빛나는 밤에 (MBC 표준 FM - PM 10:00 ~ 12:00) "별이 빛나는 밤에" 줄여서 "별밤" 이라고도 하는데 MBC FM 라디오의 장수 프로그램입니다. 1969년 3월 17일에 명사들과의 대담 프로그램으로 시작하였으나, 음악 감상실의 인기 DJ였던 이종환씨가 진행을 맡은...
    Date2011.06.17 Bytwinmom Reply2 Views743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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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추억의 FM (1)

    비가 오려나 봅니다. 하늘이 잔뜩 흐려있어요. 오늘처럼 흐린 날엔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잔잔한 음악도 참 좋을 것 같지요? 라디오하니 그 옛날 즐겨듣던 FM 방송이 생각납니다. "추억의 FM" 이란 제목으로 2편에 걸쳐 그 긴 이야기를 지금 하려 합니다. 나 어릴적엔 텔레비젼이 귀하다 보니 아무때나 쉽게 들을 수 있는 라...
    Date2011.06.10 Bytwinmom Reply4 Views645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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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영원한 젊음의 우상 제임스 딘

    이 글 바로 앞에 남편의 우상, 남자들의 영원한 우상 이소룡에 대한 글을 썼습니다. 그럼 이번엔 나의 우상, 여자들의 영원한 우상 제임스 딘에 대해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초등학교 때 까지 나의 우상은 단연 소머즈였습니다. 긴 머리 휘날리며 높은 건물도 자유로이 뛰어 오르고 뛰어 내리는 모습에 반해 내 우상이 되...
    Date2011.05.20 Bytwinmom Reply0 Views569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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