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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추억

|  잊혀지고 사라져버린 우리들의 아름다운 추억

  1. 새해에는 왜 떡국을 먹을까?

    요즘은 방앗간에서 긴 가래떡을 뽑는 모습을 직접 본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나 어릴적에는 동네에 방앗간이 있어 엄마 떡 하시는 날이면 거의 빠지지않고 방앗간에 따라갔기 때문에 방앗간 풍경은 어릴때부터 보고 자란 풍경이라 무척이나 익숙합니다. 그때는 할머니가 계셔서인지 떡도 자주 해먹었던 것 같습...
    Date2019.02.06 Bytwinmom Reply0 Views11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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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팥죽 먹는 동지

    오늘은 동지입니다. 모두 팥죽은 드셨어요? 점심 때 드신 분도 계실테고 저녁에 드시려고 생각하신 분도 계실 것 같아요. 우리도 이렇게 동짓날 팥죽 만들어 먹었어요. 팥죽 만드는 방법을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면... 팥은 으깨질 정도로 푹 삶고 뜨거울 때 채에 물을 조금씩 부어 가면서 으깹니다. 채에 남은 팥 껍질은 버...
    Date2018.12.22 Bytwinmom Reply0 Views13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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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love is... 카툰, 기억 하세요?

    내가 고등학교 다니던 때였으니 1980년 초반 무렵이었을 겁니다. 고등학교 1, 2학년 정도로 기억하고 있는데 그 당시 한창 열중하며 모았던 작고 귀여운 스티커가 있었어요. 당시에는 수집을 취미로 하는 친구들이 많았는데 가장 보편적인 우표 수집에서부터 나이키, 프로스펙스, 아이다스 등 스포츠 의류나 운동화를 사면 ...
    Date2018.07.16 Bytwinmom Reply0 Views24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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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금줄을 보셨나요?

    요즘 아이들에게 금줄을 물어보면 금으로 만든 줄인줄 압니다.^^ 그도 그럴 것이 요즘에는 금줄을 거의 치지않기 때문에 아이들이 모를 수 밖에요. 금줄은 부정을 막기 위해 문이나 길 어귀에 건너질러 매거나 신성한 대상물에 매는 새끼줄을 말합니다. 예전에는 아기가 태어 났을 때 대문에 많이 걸어두었죠. 5년 전 가을인...
    Date2018.05.01 Bytwinmom Reply0 Views29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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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그 여름을 회상하며...

    올 여름 정말 덥습니다. 여름이야 원래 더운 계절이지만 이번 여름은 유난히 더 덥고 더 길게만 느껴집니다. 지난 봄부터 예년 기온을 훨씬 웃돌기 시작하더니 초복 하루전인 7월 12일 경주 기온이 37.9도, 초복날에는 이윽고 39.7도로 전국 최고, 75년만에 7월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그 이후로도 36~8도의 날씨는 계속...
    Date2017.07.24 Bytwinmom Reply6 Views38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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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내 어린날의 추석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종일토록 내립니다. 비도 부슬부슬 내리고 추석도 다가오니 이런저런 생각들이 머리를 스칩니다. 나이가 들어 맞이하는 명절은 그리 달갑지 않지만 내 기억 속 어린 시절의 명절은 참 행복했습니다. 서랍속에 넣어둔 흑백 사진을 꺼내보며 그 많은 사진 속에서 추석날 찍은 사진을 찾아보았습니다. 여...
    Date2016.09.12 Bytwinmom Reply4 Views56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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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요즘 우표 값 얼마인지 아세요?

    올해도 벌써 절반이 훌쩍 지났는데 그동안 살면서 쓴 편지보다도 더 많은 편지를 올해 썼습니다. 두 아들이 지금 군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이죠. 올해 이전으로 편지를 써본 것이 언제였나 곰곰 생각해 봤더니 지금부터 무려 12년 전, 막내 동생이 군에 있을 때 써 본 편지가 전부더군요. 예나 지금이나 군으로 소식을 전하...
    Date2016.08.01 Bytwinmom Reply6 Views109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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