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아름다운 추억

|  잊혀지고 사라져버린 우리들의 아름다운 추억

  1. love is... 카툰, 기억 하세요?

    내가 고등학교 다니던 때였으니 1980년 초반 무렵이었을 겁니다. 고등학교 1, 2학년 정도로 기억하고 있는데 그 당시 한창 열중하며 모았던 작고 귀여운 스티커가 있었어요. 당시에는 수집을 취미로 하는 친구들이 많았는데 가장 보편적인 우표 수집에서부터 나이키, 프로스펙스, 아이다스 등 스포츠 의류나 운동화를 사면 ...
    Date2018.07.16 Bytwinmom Reply0 Views189 file
    Read More
  2. 금줄을 보셨나요?

    요즘 아이들에게 금줄을 물어보면 금으로 만든 줄인줄 압니다.^^ 그도 그럴 것이 요즘에는 금줄을 거의 치지않기 때문에 아이들이 모를 수 밖에요. 금줄은 부정을 막기 위해 문이나 길 어귀에 건너질러 매거나 신성한 대상물에 매는 새끼줄을 말합니다. 예전에는 아기가 태어 났을 때 대문에 많이 걸어두었죠. 5년 전 가을인...
    Date2018.05.01 Bytwinmom Reply0 Views261 file
    Read More
  3. 그 여름을 회상하며...

    올 여름 정말 덥습니다. 여름이야 원래 더운 계절이지만 이번 여름은 유난히 더 덥고 더 길게만 느껴집니다. 지난 봄부터 예년 기온을 훨씬 웃돌기 시작하더니 초복 하루전인 7월 12일 경주 기온이 37.9도, 초복날에는 이윽고 39.7도로 전국 최고, 75년만에 7월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그 이후로도 36~8도의 날씨는 계속...
    Date2017.07.24 Bytwinmom Reply6 Views358 file
    Read More
  4. 내 어린날의 추석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종일토록 내립니다. 비도 부슬부슬 내리고 추석도 다가오니 이런저런 생각들이 머리를 스칩니다. 나이가 들어 맞이하는 명절은 그리 달갑지 않지만 내 기억 속 어린 시절의 명절은 참 행복했습니다. 서랍속에 넣어둔 흑백 사진을 꺼내보며 그 많은 사진 속에서 추석날 찍은 사진을 찾아보았습니다. 여...
    Date2016.09.12 Bytwinmom Reply4 Views543 file
    Read More
  5. 요즘 우표 값 얼마인지 아세요?

    올해도 벌써 절반이 훌쩍 지났는데 그동안 살면서 쓴 편지보다도 더 많은 편지를 올해 썼습니다. 두 아들이 지금 군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이죠. 올해 이전으로 편지를 써본 것이 언제였나 곰곰 생각해 봤더니 지금부터 무려 12년 전, 막내 동생이 군에 있을 때 써 본 편지가 전부더군요. 예나 지금이나 군으로 소식을 전하...
    Date2016.08.01 Bytwinmom Reply6 Views1034 file
    Read More
  6. 기억속으로 사라진 직업들

    시대가 바뀌고 변하면서 우리 주위에서 사라진 직업들도 참 많습니다. 시대의 흐름으로 사라진 직업도 많지만 새로 생성되거나 부활된 직업들도 많습니다. 우리 주위에서 사라진 직업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1. 물장수 물장수하니 대동강물을 팔아먹은 봉이 김선달 생각이 납니다. 학창시절 교과서에 수록 되었던 '북...
    Date2016.05.10 Bytwinmom Reply0 Views1783 file
    Read More
  7. 아날로그 카메라의 추억

    오늘은 아버지의 애장품인 아주 오래된 카메라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지금이야 카메라는 대중화 되어 귀한 물건도 아닐 뿐더러 휴대폰에도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어 보다 쉽고 편하게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카메라가 귀하던 60,70년대에는 사진 찍는 일은 그야말로 흔치 않은 일이었습니다....
    Date2012.02.13 Bytwinmom Reply14 Views5442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 Next ›
/ 16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