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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추억

|  잊혀지고 사라져버린 우리들의 아름다운 추억

2013.07.12 22:43

군생활 추억(첫휴가)

조회 수 1550 추천 수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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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군생활(첫휴가).jpg

 

이 그림을 보는 사람들 마다

그렇게 웃기고 재미있다고 그러던데

그때 내무반에서도 많이들 웃었답니다.

말이 그렇지 기다리던 첫휴가를

나오던 날 저의 모습이

실제로 저랬는지도 모르지요. ㅎㅎ

  • 이브라힘 2013.07.12 22:45

    꿈에 그리던 첫 휴가를 나오던 날이

    1985년 5월 25일이랍니다.

    추억록에 날짜를 기록해 두었더니

    잊혀버려지지도 않는군요....

  • twinmom 2013.07.12 22:50

    그림 너무 잘 그리셨어요.

    만화가가 따로 없군요.

    글 솜씨, 그림 솜씨가 어쩜 저리도 좋으신지...

    첫 휴가 받은 병사의 기쁨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첫 휴가... 우리 여자들은 군생활도 첫 휴가의 기쁨도 잘 모르지만

    얼마나 좋았을지는 짐작이 갑니다.^^

  • 이브라힘 2013.07.12 23:15

    ㅎㅎㅎ

    어리숙함이 많이 있기는 하지요?

    글도 쓰다가 틀려서

    그만 맨 밑에 최고의 희소식 복음을

    최소(소도 아니고 고도 아니고)??

    어중간한 글자로 적혀 있지요? ㅎㅎ

  • 바람 2013.07.13 10:39

    글 한줄 없이 그림만 본다해도 무슨내용인지 바로 알것같습니다

    운영자님 말씀처럼,어쩜 이렇게 솜씨가 좋으신지요??

    숨겨놓으신거 있으신면 앞으로 많이 보여주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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