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아름다운 추억

|  잊혀지고 사라져버린 우리들의 아름다운 추억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나이가 들어서 이것들을 꺼내어 놓고 보니
영 쑥스럽기 짝이 없네요...^^
당시에 군생활 시절이라면
일과가 끝나고 나면 일직사령이나 소대장이
편지 온 사람들 이름을 한사람 한사람 부르면서
편지를 나누어 줄 때에 내 편지는 없나 하고
어지간히 마음 설레이기도 하였었지요.
편지는 한 20여통이 남아 있고
전역할 때 소대원들의 말한마디 글 쪽지도
한 20여통 남아 있어서
이것들도 원본은 추억록과 함께
2011년 19연대 부대기념관 건립할 적에
추억의 자료로 모두 기증하였답니다.
이사를 그렇게 많이 다니면서도
오랜 세월을 간직해 두었던 것이
그래도 나름대로 뜻깊은 일에 사용되어져서
저 자신도 기쁘게 생각을 합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이 8월달도 곧 지날 것이고
그러면 더위도 물러가겠지요.

크기변환_85.12-1.jpg

크기변환_85.12-2.jpg

 

이 여친은 지금도 연락을 하고 지내며
좋은 목사님의 아내가 되어 좋은 사모가 되었답니다.^^

크기변환_86.2-1.jpg

 

크기변환_86.2-2.jpg

추미숙 누님(당시에는 일산 홀트아동복지회에서 훌륭한 사회복지의
일을 감당했으며 지금도 사회복지계에서 일을 하고 계시답니다.
역시 지금도 연락합니다.)

크기변환_86.2.18-1.jpg

 

크기변환_86.2.18-2.jpg

 

크기변환_송연법.jpg

 

크기변환_최영우1.jpg

 

크기변환_최영우2.jpg

 

크기변환_신주아1 (2).jpg

크기변환_신주아2.jpg

 

크기변환_신주아3.jpg

 

크기변환_바람맞음 ^^.jpg

즐거운 휴가때 요렇게 바람도 맞아보았답니다...ㅎㅎ

  • profile
    twinmom 2013.08.06 10:44

    정말 소중한 편지들을 올려주셨군요.

    모니터와 휴대폰으로만 메일과 글들을 보다가 이렇게 편짓지에 깨알같이 써내려간 글을 읽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래도 저희때는 이렇게 편지도 많이 주고 받고 쪽지도 주고받고 그랬었는데

    편지 읽으면서 새록새록 옛 생각들도 참 많이 납니다.

    내용보니 여자 친구분도 계셨던 것 같아요.^^

     

    밤새 썼다 지웠다 구겨진 편지들도 참 많았고 편지 쓰느라 밤을 꼬박 새던 일도 생각이 납니다.

    저도 남편과 연애할때 연애 편지도 써보았고 친구에게도 편지를 많이 보내봤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리 할말도 없었던 것 같은데 썼다하면 몇장씩 되었던 편지들이 생각나는군요.

    손끝 하나로 많은 것이 이루어지는 편리해진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들,

    그 편리함이 때론 많은 것을 잊게하고 가져가버렸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무더운 여름날,

    이브라힘님의 추억이 깃든 정성스런 편지에 더위마져 잊고 행복한 추억에 빠져봅니다.

  • profile
    twinmom 2013.08.07 13:01

    편지 서두에 날씨며 계절을 보니 겨울이던데 역시 이 무더운 여름에

    눈 내리는 겨울을 생각하며 시원한 생각이 들게 해주신 이브라힘님의 배려였군요.

    요즘은 군에서도 집으로 전화를 자주 할 수 있군요.

    그러니 점점 더 편지 쓰는 일은 줄어들겠어요.

     

    두분이 서로 알지도 못하던 때에 사모님께서 그런 꿈을 꾸셨다고요?

    정말 이상하고 신기합니다.

    그러고보면 부부의 인연은 참으로 묘합니다.

    인연이 닿으면 아무리 서로 떨어져 있어도 그 인연은 꼭 이루어지고

    반드시 결혼할 것 같은 사람도 인연이 닿지 못하면 헤어지게 되는 걸 보면

    부부의 인연은 하늘이 맺어준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저도 남편과 예사롭지않은 인연이었지만 이브라힘님의 인연은 정말 신기하기만 합니다. 

  • ?
    이브라힘 2013.08.06 18:49

    ㅎㅎㅎ

    날씨도 더워서 일부러 겨울에 받았던 편지 중심으로

    엮어보았답니다.

    사실 요즘은 군대 간 아들들에게도

    편지를 잘 안쓴답니다.

    보통 한 일주일에 두세번은 전화가 오고 하니까

    글로서는 거의 소식을 전하지 않는 편이고

    필요한 물건 등 보내줄 때

    그때 겸해서 몇 마디 정도 적어서 보내고는 하지요.

    지금 어느 일부 부대에서는

    수신자 전용 전화기까지 놓는다는 말이 있는데요.

    혹시 어쩌면 트윈맘님네 쌍동이들이

    군대 갈 때에는 그것이 현실화???

    그렇게 된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는

    상상도 해볼 수는 있을 것입니다...ㅎㅎㅎ

    위의 것들을 운전병부모협회 모임에 올려놓았더니마는

    아빠들 반응은 별로 없는데

    엄마들 반응이 좋더라고요. ㅎㅎㅎㅎ

    역시 감성적인데 있어서는

    여자가 남자들 보다 우위인 모양입니다.

    이제보니 트윈맘님네는 연애결혼이시군요? ㅋㅋㅋ

    저는 저의 아내는 제가 군생활 적에는

    몰랐던 여자랍니다.

    헌데 한가지 재미나는 간증 하나 들려드릴까요? ㅎㅎ

    둘이 서로 알지도 못한 때에

    84년 여름 정도에 제 아내가 꿈 속에서

    논에서 일을 하는데 왠 군복 같은 옷을 입은 한 남자가

    나를 한 3년만 기다려 달라고 하였었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제가 군입대를 한 때가

    바로 84년 8월달이었답니다...^^

    그 뒷얘기는 그냥 트윈맘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ㅎㅎㅎㅎㅎ

     

  • ?
    바람 2013.08.06 14:43

    이브라힘님 덕분에 소중한 편지 구경을 합니다

    보실때마다 그시절 추억이  눈앞에 아른거리시겠어요 ...

    지금까지도 연락을 하신다니 참으로 소중한 인연입니다

    이브라힘님의 성함도 처음 알았습니다

     

    저희때는 학교에서 정기적으로 국군아저씨께 라는 제목으로 편지를 썼습니다

    진짜 집앞으로 찾아왔던 군인도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우리 아이 나이또래일텐데

    설레이는 마음으로 찾아왔을텐데 만나지도 못하고 돌아갔습니다

    그당시 저는 고등학생이었구,그군인은 대학생 이었던걸루 기억이 됩니다

     

    몇일전 만난 아들아이에게 '손편지 보낼께' 하니까 손편지는 보내지 말라네요

    편지 한통도 못받는 동기들도 있다고 전화도 자주하고 하니까 페북에 쪽지로 보내라고 하네요

    참 세월 많이 변했습니다 군에 있는 아들에게 페북으로 편지를 쓰다니요 ...

     

    이브라힘님 덕분에 옛추억에 빠져 잠시 머물다 갑니다~~

     

     

  • ?
    이브라힘 2013.08.06 18:57

    ㅎㅎㅎ

    바람님의 위문편지를 기쁘게 읽어보고는

    당시 어느 군인이 바람님을 짝사랑 했었던 모양이네요...ㅎㅎㅎㅎ

    헌데 그럴만도 할 것 같습니다.

    아드님과 찍으신 사진 모습 보니까

    나이 드셨어도 고와 보이시던데

    학창시절에 얼마나 이쁘셨을까요? ㅎㅎㅎ

    아마도 그 이쁜 모습이 위문편지를 통해서

    몇 명의 군인들에게 전달되어진 모양이네요? ^^

    그러니까 집에까지 찾아왔었겠지요? ㅎㅎㅎ

    아뭏든 편지에 얽힌 이야기 속에는

    재미나는 일들이 참 많은게 사실이지요.

    추억록과 아울러 이런 모든 자료들이

    복무했던 부대 기념관 건립과 아울러

    소장품으로 기증되게 되어서

    부족하지만 저도 마음이 참 기쁘답니다.

    저의 아들은 운전병이라서

    운전병부모협회 로고를 이용해서

    나만의 우표를 몇 장 신청을 했습니다.

    한 일주일 가량 있으면 도착할 것 같네요.

    함께 옛추억을 회상하실 수가 있었다니

    저도 기쁩니다.

    헌데 이 쑥스러운 마음은 달랠길이 없답니다...^^

  • ?
    이브라힘 2013.08.07 15:29

    ㅎㅎㅎ

    위문편지 그렇게 많이 보내시면서

    혹시 답장은 받아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트윈맘님도 여고시절에 이쁘셨을 것 같은데

    바람님 처럼 찾아온 군인은 없었나요? ㅎㅎㅎ

    요 위의 자료들 가운데

    맨 밑에 바람 맞았다는 이야기 있잖습니까?

    그게 서울에서 일산까지 갔다가

    그렇게 된거랍니다.

    위의 편지 가운데서 추미숙이란 누님은

    이제는 60이 다되셨습니다.

    당시에 일산 홀트아동복지에서 근무를 했었는데

    휴가나오면 꼭 찾아가는 곳이었는데

    한 번 그런 일이 있었답니다...ㅋㅋㅋㅋ

    결국 서울까지 쫓아가서 만나서

    다방 커피는 기필코 얻어마셨답니다...^^

    추억의 자료들을 보다보니

    세상에 약속 장소에서

    불가분한 일이 생겨서 다방 종업원에게

    쪽지 한 장 남겨 놓고 간 사실의

    근거가 되는 쪽지가 아직까지도 보관되어져 있는 것이

    편지를 보관하고 있는 것 못지 않은 추억이 되고 있네요...^^

    다음에 시간 될 적에는 제대할 당시에 소대원들이 남긴

    마지막 한마디 쪽지 모음을 올려보겠습니다...^^

  • profile
    twinmom 2013.08.09 09:15

    저는 국군편지를 자의에 의해 쓴 게 아니고 당시 학교에서 국군편지를 많이 쓰도록

    장려를 많이 해서 그래서 썼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소는 대부분 학교명으로 해서 보냈고 답장이 오는 경우에도 학교로

    편지가 왔습니다.

    여름, 겨울 방학때도 국군아저씨께 위문편지 보내기가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바람님의 경우에는 편지를 잘 쓰셔서 그 편지를 받은 군인께서 편지 내용에

    반하셔서 댁으로 찾아오셨을 수도 있고 아니면 편지에 사진까지 동봉하셨을 수도 있는데

    그건 바람님만이 아시겠지요? 

  • ?
    이브라힘 2013.08.08 14:37

    트윈맘님 댓글 중에

    "그런데 당시 위문편지 보낼 때 바람님 사진도 보내셨어요?" ㅎㅎㅎㅎ

    글쎄~ 그건 바람님과 그 군인아저씨만이 아는 비밀이겠지요? ㅎㅎㅎ

    트윈맘님께서 바람님께 조용히 한 번 물어보시고

    저에게 답변을 좀 해주십시요...^^

  • profile
    twinmom 2013.08.07 13:12

    국군아저씨께 위문 편지 참 많이 썼어요.

    당시 학교에서 위문편지를 많이 보내도록 적극 권장을 했던 것 같아요.

    내 주위에 군인 아저씨도 없고 친척들중에 군대 간 사람도 없었는데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군인 아저씨에게 쓰는 편지란 대부분

    내가 누구며 어느 학교 다니고등등의 신변에 대한 이야기와

    또 날씨도 곁들여 건강하게 나라 잘 지켜달라는 내용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리 보내면 또 답장도 잘 왔어요.

     

    바람님을 찾아오셨다는 그 군인 참 순수했던 분 같습니다.

    위문편지 받고 직접 집으로 찾아오는 군인은 드문데

    바람님의 어떤 매력이 그분을 집으로까지 오게한 것일까요?

    이브라힘님 말씀처럼 지금도 고우신데 학창시절엔 참 예쁘셨을 것 같아요.

    그런데 당시 위문편지 보낼때 바람님 사진도 보내셨어요?

  • ?
    바람 2013.08.21 18:19

    아고 ㅋㅋ 두분 대화를 보구 갑자기 웃음이 터졌습니다

    학교에서 시켜서 보낸 편지속에 제 사진은 동봉하지 않았습니당 ㅋㅋ

    편지속에 만약 사진을 동봉했다면 그 군인아저씨가 아마 찾아오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완전 순수한 편지만으로 군이아저씨는 집으로 찾아왔고 그때만 해도 옛날이지않습니까?

    너무 놀라고 겁이난 저는 골목끝을 향해 달렸구 숨죽여 몰래 바라보았습니다

    제가 아마 고 1정도 였을때인것 같은데 조금만 더 나이가 들었어도 먼데서 온 군인아저씨를

    보구 도망가지는 않았을텐데 지금 생각해도 너무 미안한 마음입니다

     

    지금의 제 아이 또래 였을텐데 얼마나 가슴이 아팠겠어요?? 동기들 한테 또 얼마나 챙피했겠어요 ..

    단체로 보내는 편지였기때문에 서로 얘기들 나누고 했을텐데 ....얼굴도 기억못하는 아주 오래된

    옛날 이야기지만 지금이라도 그때 그분을 만난다면 미안하단 말과 함께

    시원한 냉커피라도 한잔 대접해드리구 싶네요 ...

     

  • profile
    twinmom 2013.08.21 19:00

    그땐 대부분 학교에서 위문편지 보내기를 적극 권유해서 학생들이 위문편지를 많이 썼던 것 같습니다.

    바람님 또한 그러셨군요.

    군인 아저씨가 집까지 찾아오셨다 하셔서 저희는 사진까지 보내신 줄 알았지요.^^

    순수하게 편지 내용만 보고 찾아왔을 정도니 바람님 글 솜씨에 감동하셨나 봅니다.

    지금이야 주소만으로도 집찾기가 쉽지만 그때만 해도 달랑 주소 하나만으로 집을 찾아오는 일도

    쉽지만은 않았을텐데 그 군인 아저씨 참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휴가 나와서 오신 것 같은데 나름대로는 큰 맘먹고 물어물어 찾아왔을텐데 결국 만나지 못하고

    돌아서는 발걸음이 얼마나 무거웠을까요?

    그분도 지금 그 일 생각하시면 아직도 많이 아쉬워 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어쩌면.. 그분이 지금 이 글을 보고 계실지도 모르지요.

  • profile
    twinmom 2013.08.24 10:09

    전주 한옥 마을, 들어본 것 같습니다.

    전라도하면 우리 고유의 가락 판소리가 제일 먼저 생각이 나는데

    우리 가락과 한옥도 기가 막히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나이가 들수록 한옥에 대한 정취와 매력에 점점 빠져듭니다.

    경주도 최부자댁 근처에 한옥 마을을 새롭게 조성했어요.

    한창 시공중일때 오며가며 지나쳤는데 지금은 완공이 되었을 것 같아요.

    날이 시원해지면 최부자댁 부근의 월정교와 한옥마을도 한번 둘러볼 생각입니다.

     

    비 덕분에 오늘 아침은 상당히 시원해요.

    연일 37~8도를 오르내리던 그 불볕 더위속에서 이리도 시원한 날을 보내니

    별천지가 따로 없군요.

    아직 여름이 완전히 물러간건 아니니 햇살이 나면 다시 또 뜨거워지겠지요?

    막바지 더위에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
    이브라힘 2013.08.23 20:06

    ㅎㅎㅎㅎㅎ

    두 분은 이미 만나셔서 아름다운 음식도 함께 나누셔 놓고

    참 욕심도 많으신 트윈맘님...^^

    저는 그 소문 듣고 두 분만 좋은 시간 가지신다고

    옆에서 무척 시셈했는데요....ㅎㅎㅎㅎㅎㅎ

    아직도 많이 덥긴 하더라고요.

    오늘은 목회자 모임이 있어서 일과가 바쁘긴 해도

    전주 한옥마을이란 곳에 다녀왔습니다.

    혹시 이곳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트윈맘님처럼 문화의 고장 경주에서 사시는 분 같은 경우에는

    분위기적으로 아마 맞을 겁니다.

    기회가 있으면 사진 좀 올려드릴께요...^^

  • profile
    twinmom 2013.08.23 10:50

    저도 바람님의 냉커피 얻어먹고 싶습니다.^^

    바람님 아드님도 이제 군생활이 어느정도 적응이 된 것 같아요.

    건강하고 씩씩하게 군생활 잘 하기를 바랍니다.

     

    네, 어제부터 이곳도 비가 오락가락 합니다.

    그리도 무덥더니 더위도 한풀 꺾인것 같은데 비로 인해 상당히 후텁지근한 날씹니다.

    이제 여름도 떠날 준비를 하나봅니다.

    개학도 했고 9월 초순이면 벌써 원서를 쓴다고 합니다.

    9월부터 수능때까지는 일요일도 없이 학교에 나가는 모양이예요.

    이제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으니 마지막까지 화이팅 해주기만을 바라는 마음입니다.

  • ?
    이브라힘 2013.08.22 07:27

    정말요?  ㅎㅎ

    그럼 그때 그군인이 저였으면  좋겠네요^^

    바람님께 냉커피도 대접받고~^^

    정말 좋겠네요?^^

    그간 잘계셨지요?

    아드님은 잘있죠?

    무더운  여름 지내시느라고

    수고많으셨습니다.

    트윈맘님, 경주에도 비소식이 있나요?

    이제 개학도 하고 또 바빠지시겠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아름다운 추억을 함께 나누는 곳입니다 twinmom 2003.04.30 16709
105 그 여름을 회상하며... 6 file twinmom 2017.07.24 231
104 내 어린날의 추석 4 twinmom 2016.09.12 456
103 요즘 우표 값 얼마인지 아세요? 6 file twinmom 2016.08.01 906
102 기억속으로 사라진 직업들 twinmom 2016.05.10 1433
101 아날로그 카메라의 추억 14 file twinmom 2012.02.13 5353
100 삐삐에서 스마트폰까지 6 twinmom 2013.05.24 3270
99 어린이 잡지의 전성시대 8 twinmom 2015.08.24 1865
98 유년을 함께했던 추억의 놀이2 6 file twinmom 2015.04.16 2518
97 유년을 함께했던 추억의 놀이1 10 file twinmom 2015.04.03 1536
96 자치기 놀이 5 file 이브라힘 2015.01.28 596
95 전국 우량아 선발대회 2 file twinmom 2014.12.22 1264
94 추억하나...March 707 1 file deepeyes 2014.08.22 1016
93 골목길의 추억 6 file twinmom 2014.06.30 2112
92 내 추억의 꽃밭에는... 12 file twinmom 2006.08.10 5383
» 군생활 중에 받았던 추억의 편지와 정든 소대원들이 남겨준 한마디가 여기에(1) 15 file 이브라힘 2013.08.05 3507
90 우표로 보는 우리나라 대통령들과 정부(전두환~박근혜 대통령) 7 file 이브라힘 2013.07.26 2303
89 우표로 보는 우리나라 대통령들과 정부(이승만~최규하 대통령) 5 file 이브라힘 2013.07.26 2189
88 군생활 추억(라면의 추억) 3 file 이브라힘 2013.07.19 1788
87 해병대 추억록 15 file twinmom 2013.07.13 3654
86 군생활 추억(애인사진 콘테스트 대용품ㅎㅎ) 4 file 이브라힘 2013.07.12 1644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Next ›
/ 6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