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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추억

|  잊혀지고 사라져버린 우리들의 아름다운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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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벌써 절반이 훌쩍 지났는데 그동안 살면서 쓴 편지보다도 더 많은 편지를 올해 썼습니다.
두 아들이 지금 군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이죠.
올해 이전으로 편지를 써본 것이 언제였나 곰곰 생각해 봤더니 지금부터 무려 12년 전, 막내 동생이 군에 있을 때 써 본 편지가
전부더군요. 예나 지금이나 군으로 소식을 전하는 일은 역시 편지를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letter.jpg

인터넷으로 쓴 편지를 출력한 편지와 아들의 편지

 

군 생활의 시작인 훈련소에서의 생활이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가장 걱정하시는 기간이기도 한데 우리의 생활이 변하고 발전하면서
요즘은 직접 손편지를 쓰지 않아도 인터넷 편지를 이용 할 수 있어 보다 더 빠르게 소식을 전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과 가족, 친구로부터 온 인터넷 편지는 당일이나 그 다음날 출력해 훈련병들에게 나눠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내 답장은 받을 수는 없고 훈련소에서는 훈련병들에게 지금도 여전히 손편지만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논산에 있는 육군훈련소에서는 인터넷 편지도 아주 예쁜 편짓지에 출력해서 훈련병들에게 나눠주고 있습니다.
훈련소에 따라 영상 편지가 가능한 곳도 있습니다.
두 아들이 각각 다른 훈련소 생활을 했는데 첫째가 갔던 훈련소에서는 일요일 종교활동을 통해 아들의 영상 편지도 받을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letter3.jpg

 

인터넷 편지를 바로바로 쓸 수 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정성 가득 마음이 담긴 손편지만한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혹시 요즘 우표값이 얼마인지 아세요?
요즘은 인터넷과 휴대폰 문자서비스 등이 발달해 실시간으로 대화하는 시대에 살고 있어 편지 이용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우표값을 선뜻 대답하시는 분은 드물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저 역시 얼마전까지만해도 우표값이 얼마인지 몰랐습니다.
지금 우표값은 300원입니다.
우리나라는 1884년 4월에 첫 우표인 '문위우표'가 발행 되었고, 대한민국 정부 이름으로 발행된 첫 우표는 1948년 8월에 나온
'대한민국우표'입니다. 이후 세월이 변하면서 우표값에도 변화가 있었는데 보통 우편 가격을 기준으로 1962년 4원에서 출발해
1970년 10원, 1978년 20원, 1980년 30원, 1990년 100원, 1995년 150원, 1997년 170원, 2002년 190원, 2004년 220원이었습니다.
2006년 11월부터는 250원, 2013년 8월 1일부터 300원이던 우표값은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습니다.
2012년 군에 있는 동생에게 편지를 쓸때만해도 우표값이 270원이었는데 지금은 우표값이 300원이군요.

 

letter2.jpg

군에 있는 아들에게 보낸 편지와 받은 편지

 

하루는 아들에게 편지를 보낼려고 우체통을 찾아보니 보이질 않습니다.
몇해 전만해도 동네 수퍼 옆에 빨간 우체통이 분명 있었던 것 같은데 보이지 않더군요.
하기야 작은 동네이고 또 가까운 곳에 우체국이 있어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지 않으니 동네 우체통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
우체국으로 편지를 부치러 갔더니 "390원입니다." 라고 우체국 직원이 이야기합니다.
분명 편지만을 넣은 일반 우편이었는데 왜 가격에서 차이가 날까해서 직원에게 물어보았더니 비규격 봉투를 사용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편지를 쓸려고 하면 제일 먼저 예쁜 편짓지, 예쁜 편지 봉투 고르기만 급급했는데 규격 봉투와 비규격 봉투의 차이점을 잘 알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럼 왜 우편 요금에서 이렇게 차이가 나는 걸까요?
규격 봉투는 기계로 처리하지만 비규격 봉투로 보낸 우편물은 일일이 수작업으로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우편물 가격이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예쁜 편지 봉투보다는 규격 봉투를 사용해야 우체국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수고를 덜 수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letter4.jpg우편번호도 6자리에서 5자리로 바뀌었습니다.
2014년부터 전국에 새로운 도로명 주소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기존에
사용하던 6자리 우편번호는 행정에 불편을 초래해 국민의 편의와 효율적인
행정업무를 위해 2015년에 5자리로 바뀌었습니다.
사람들은 늘 그렇듯이 익숙한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6자리 우편 번호를 계속 사용할 수도 있겠지만 이번달부터 6자리
우편번호 사용시에는 규격외 요금이 적용됩니다.
편지를 보낼때 주소는 제대로 쓰지만 우편번호에 대한 중요성은 인식하지
못해 더러 쓰지 않고 보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편번호도 상당히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동네 구멍가게 마다 우표를 팔고 곳곳에서 빨간 우체통도 어렵지않게
볼 수 있었던 시절도 있었는데 얼마전에는 주말에 우표가 필요해 문구점을
5군데도 넘게 돌아다녀 겨우 구입한 적이 있습니다.


편지 사용이 줄어드니 우표 파는 곳도 예전에 비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우표를 밥풀로도 붙였고 풀이 없으면 침을 발라 붙이기도 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는 우표 뒷면에 액체가 닿으면 접착력이 생기는
접착제가 묻어 있기 때문에 침이나 물로도 쉽게 붙일 수 있었던 것입니다.
최근에는 침을 묻힐 필요가 없는 스티커 우표도 발매되고 있습니다.

 

letter5.jpg

 

아날로그 시대를 산 세대들에게 편지가 주는 느낌은 기다림과 설레임이었습니다.
뭐든 빨리, 빨리를 좋아하고 실시간 연락이 가능해진 요즘 세대들에게서는 느끼기 힘든 감정이지요.
하지만 세월이 지나도 우체통은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통로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빠르게 보급되어 편지를 쓰는 사람이 줄고 우체통도 하나 둘 사라지고 있는 실정이지만 우체통은
재미있는 아이디어와 새로운 상징성을 부여받아 생명력을 얻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예로 편지를 보내면 1년 뒤에 배달되는 느린 우체통, 세계 기네스북에 등재된 거인 우체통 등이 이러한 경우이며 이러한 변화가
계속되어 우체통이 새로운 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아울러 남북간의 긴장감이 팽배한 지금, 불철주야 나라를 지키는 장병들,
어려운 상황이다보니 밤이나 낮이나 출동에 여념이 없는 의무경찰들,
이 삼복 더위에 구슬땀을 흘리며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젊은 청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여러분이 바로 이 땅의 젊은 영웅들입니다.

  • 이브라힘 2016.08.01 23:03

    ㅎㅎㅎ

    트윈맘님, 우표에 대해서 많이 알고 계시는군요? ㅎㅎ

    저도 우표를 한 2천 5백장 정도 소장을 하고 있는데

    요즘은 우표값이 그야말로 하락세 이지요.

    편지봉투에 붙이기 위한 우표는 현재는 300원이지요.

    그나마도 요즘은 우첵국에서 편지를 보내노라면

    우표를 붙이지를 않고 우체국 스템프로 찍거나

    스티커 같은 것을 붙여서 보내는 경우가 많지요.

    우표가 점점 귀해지고 있는데도 우표값은 오르지를 않습니다.

    저는 우체국에서 직접 편지나 우편물 등을 보낼 경우에는

    스템프로 하지 말고 우표를 붙여달라는 말을 하고는 한답니다.

    한 때 우표수집이 취미였던 사람으로

    보내는 편지나 우편물 등을 받아보는 상대방이

    우표수집이 취미일 경우도 있기 때문에

    그러는 것인데 그러면 우체국 직원은 좀 귀찮은 것인지

    가끔은 저를 째려보기도 한답니다. ㅎㅎㅎㅎ

    도장이 찍힌 사용제 우표의 경우에는 상태가 아주 양호한 상태라면

    어느 정도 가치를 나타낼 수도 있지요.

    그리고 특별한 날에 우체국에서 찍는 특별한 소인이 있는데

    이런 것도 사용제 우표로서는 어느 정도 값어치를 할 수도 있고

    도장을 찍을 때는 보통은 우표의 우측이나 좌측 코너에 도장이 찍히는데

    아주 가끔씩은 소인 전체가 둥글게 찍히는 경우가 있답니다.

    이것을 보름달처럼 둥글다고 해서 만월제 우표라고 하는데

    이런 것은 만장 찍으면 한 장 나올까 말까 한답니다.

    그러니까 심심풀이로 일부로 그렇게 한 번 찍기 전에는

    안나오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고 할까요??ㅎㅎㅎ

  • twinmom 2016.08.02 07:17
    몇해 전에는 역대 대통령의 특별 우표도 소개해 주셨지요.
    집에 있는 우표들을 모조리 찾아보아도 달랑 몇장밖에 없네요.^^
    편지 보낸일도 까마득하고 그나마 남아 있던 오래된 편지들도 정리를 해버려
    겨우 몇장만 찾아 급하게 한 번 찍어봤습니다.

    저도 그동안 아들에게 편지를 보낼 때 직접 우체국에 가서 편지를 부쳤는데
    우표 대신 스티커를 붙여주더군요.
    편지하면 우표인데 요즘은 우표 붙인 편지를 받는 일이 드뭅니다.
    우표를 붙여 달라고 하면 우체국에서 그렇게 해주는군요.
    만월제 우표에 대해서도 이브라힘님께 처음 들었습니다.
    오래전에 우표에 소인을 찍는 것을 TV를 통해 본 적이 있습니다.
    상당히 빠른 속도로 도장을 찍던데 만월제 우표가 되기는 확률상으로도 상당히 힘들 것 같아요.
    아주 가끔은 찍으시는 분의 기분에 따라 만월제 우표가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표가 붙여진 편지를 받는 것도 요즘은 드문데 혹여 그런 편지를 받게되면
    그 편지가 혹시라도 만월제 우표가 아닌가 한번 살펴봐야 겠습니다.^^
  • 이브라힘 2016.08.03 03:27

    우리나라에서 어떤 중요한 국제행사나
    아니면 우리나라만의 특색 있는 행사를 국가적인 행사 차원에서 뭘 한다고 할 때
    그 특별기간 동안만 우체국에서 기념소인이란 걸 만들어서
    그때만큼은 우표에 그 소인을 찍는 경우가 있지요.
    그런 소인이 찍힌 것은 버리지 않고 그래도 모아둘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기념우표가 나올 때 우체국에서 직접 우표를 사서
    봉투에 붙인 뒤 그 기념 소인을 잠시 좀 내어달라고 해서 거기에 찍어 놓으면
    아주 좋은 기념물이 됩니다. 이것을 초일봉피라고 한답니다.
    이것은 자체가 만들어져서 판매되는 것이 있는 방면
    이렇게 우체국에서 기념소인을 찍어서 본인이 직접 만드는 방법도 있는겁니다.
    그리고 각 지역만의 기념소인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들면 여수 박람회, 광주비엔날레, 김제 지평선축제, 대전엑스포.....
    그리고 당연히 경주000 도 물론 많이 있겠지요? ㅎㅎㅎㅎ

  • twinmom 2016.08.03 06:48
    역시 이브라힘님이십니다.
    우표에 찍히는 소인을 그동안 무심히 지나쳤고 눈여겨 본 것이 몇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우리가 그냥 지나쳤던 소인에도 이런 의미가 있는지 몰랐습니다.
    만월제 우표, 초일봉피, 모두 처음 들어본 말이었는데 상세히 설명을 해주셔서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또 소인을 직접 만들 수 있다는 사실도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 이브라힘 2016.08.03 23:48

    ㅎㅎ
    그건 그렇고 아드님에게 편지를
    정말 지극 정성으로 많이 쓰셨네요? ㅎㅎ

    트윈맘님의 글씨체도 참 이쁘네요.
    저는 첫 아들 때도 별로 못썼고
    둘째에게도 별로 못쓰고 있거든요....ㅎㅎ
    트윈맘님께서 쓰신 편지들을 보니
    저도 옛추억들이 아련하군요.
    오랜 시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저의 군생활적에 받았던 편지에 관한 추억 등....
    언젠가 한 번 올려드렸던 적이 있었지요? ㅎㅎ
    얼마전에 그 편지들을 스마트폰으로 찍어서

    당사자들에게 카툭으로 보내주었더니 깜짝들 놀라더라고요....^^
    그걸 아직도 가지고 있었느냐고 하면서....ㅎㅎㅎ
    제가 소장하고 있는 2천 5백여장의 편지들만 하더라도
    과학, 경제, 사회, 정치, 문화 등 안들어 있는 내용들이
    없을겁니다...ㅋㅋ
    그리고 위의 글에서도 언급을 하셨지만
    이번달 8월부터는 신주소와 신 우편주소를 사용하지 않으면
    우편 요금을 더 내게 되어있는거
    현재 확실하게 시행되어지고 있답니다.
    등기의 경우는 아직까지는 괜찮고요....

  • twinmom 2016.08.04 07:48

    첫째는 추운 겨울에 입대를 했고, 둘째는 더운 여름에 입대를 해서
    많이 걱정했었는데 둘 다 건강히 현재 군 복무중입니다.
    둘째는 의무 경찰이라 훈련소 수료후 후기 교육인 의무경찰 교육센터에서
    또 다시 3주의 교육을 받았는데 그 때도 매일 인터넷 편지를 썼어요.
    더운 날에 힘들게 훈련하는 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주고픈 마음에서 시작했는데
    많은 부모님과 친구, 애인이 매일 저처럼 열심히 편지를 쓰시더라구요.^^

    그 많은 편지를 아직도 모두 소장하고 계시군요.
    이사할 때, 가끔씩 대청소 할때 불필요한 물건이나 낡고 오래된 것들은 모두 정리를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정리한 물건들 중에는 소장해도 좋았겠다는 생각이 드는 물건들이 한 둘이 아닙니다.
    두고두고 추억할 수 있는 것들은 잘 보관해 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이번에 아들에게 편지를 쓰면서 우표값이며 우편 번호, 규격 봉투 등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는데
    지금은 대부분 도로명 주소를 사용하고 5자리로 바뀐 우편번호도 앞으로는 생활화 되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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