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래저래 여러가지 일들이 한꺼번에 겹치는 바람에 상당히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어요.
텃밭에선 양파, 감자, 복분자, 산딸기도 수확해야 하고 지천인 잡초도 뽑아야 하고
아이들 기말 시험도 임박해져 시험 공부도 함께해야 하는데다 또 아이들이 출품할 대형 작품도
짬 날 때마다 도와주고 있어요. 그리고 주부다 보니 집안일도 해야하고...
이렇게 일들이 여러개 겹치는 바람에 몹씨도 바삐 지내고 있는데요
6월이 지나면 조금 여유로운 시간이 될 것 같아요.
그동안 답글이 다소 늦어지더라도 많은 이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