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코 뜰새 없이 바쁜 나날들

안내 조회 수 2556 추천 수 0 2010.06.21 09:00:20
[레벨:30]id: id: twinmom

요즘 이래저래 여러가지 일들이 한꺼번에 겹치는 바람에 상당히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어요.
텃밭에선 양파, 감자, 복분자, 산딸기도 수확해야 하고 지천인 잡초도 뽑아야 하고
아이들 기말 시험도 임박해져 시험 공부도 함께해야 하는데다 또 아이들이 출품할 대형 작품도
짬 날 때마다 도와주고 있어요. 그리고 주부다 보니 집안일도 해야하고...
이렇게 일들이 여러개 겹치는 바람에 몹씨도 바삐 지내고 있는데요
6월이 지나면 조금 여유로운 시간이 될 것 같아요.
그동안 답글이 다소 늦어지더라도 많은 이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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