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 / 민병희

조회 수 2933 추천 수 0 2010.08.08 18:27:43
[레벨:7]id: id: cosmos

모델 : 권선미
글 : 민병희
사진 : cosmos
영상 : cosmos

[레벨:7]id: id: cosmos

2010.08.08 18:29:35

방긋 트윈맘님....

아침에 일어나면 텃밭에 나가 토마토 하나 따 먹는 걸로

저의 여름의 하루는 시작되네요....^^

전엔 토마토를 좋아하지 않았는데

밭에서 하나씩 따먹는 토마토 맛은 넘 좋으네요...^^

 

[레벨:30]id: id: twinmom

2010.08.10 15:24:33

흑백톤에서 서서히 컬러로 변하는 영상이 멋스럽고 좋은데요?

이 무더운 날씨에 영상 제작 하는 일도 쉽지 않으실텐데도

cosmos님 영상은 더위도 잊게할 만큼이나 멋집니다.

 

cosmos님네 텃밭의 토마토는 싱싱하게 잘 자라고 있군요.

이 곳은 가뭄이 너무 심해서 저희집 토마토는 벌써 말라가고 있어요.

벌써 여러날 이어진 폭염에다 그 흔한 소나기 조차도 한 번 내리지 않아

이 곳은 농작물들이 말라가고 있어요.

안타까운 마음에 구슬땀을 흘리며 물을 줘 보지만 이글거리는 태양앞에선 속수무책.

그나마 태풍이 오고있다 하니 이번엔 비 다운 비라도 내려주겠지 하는 마음입니다.

그다지 달갑지 않은 태풍이었건만 이번만은 이 태풍이 반갑기까지 합니다.

부디 큰 피해없이 그동안의 가뭄 해갈에 도움이 될만큼의 비를 뿌리고 무사히 지나가 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게시판 폭을 화악 넓혔습니다 [4] [레벨:30]id: id: twinmom 2010-03-01 20310
» 중독 / 민병희 [2] [레벨:7]id: id: cosmos 2010-08-08 2933
469 우리는 / 세이지 [3] [레벨:7]id: id: cosmos 2010-07-31 2966
468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 정안면 [2] [레벨:3]id: id: 아이리스 2010-07-17 2865
467 생각 / 안숙자 [2] [레벨:7]id: id: cosmos 2010-07-11 2918
466 여백 있는날 - 이해인 [1] [레벨:4]id: id: 쉬즈네 2010-06-29 2685
465 사람을 그리워하는 일 - 오인태 [4] [레벨:3]id: id: 아이리스 2010-06-21 2898
464 그리움으로-원순희 [3] [레벨:4]id: id: 황후마마 2010-06-14 3607
463 좋은 사람 / 김진학 [4] [레벨:7]id: id: cosmos 2010-06-04 3086
462 ☆별은 꽃이 되어 / 안경애 [1] [레벨:4]id: id: 쉬즈네 2010-06-03 2926
461 Love and♡ 사랑해 그리고 -김설하 [2] [레벨:4]id: id: 쉬즈네 2010-05-28 3556
460 소곡 / 최명학 [2] [레벨:1]id: id: 꿈에그린 2010-05-24 2943
459 번진다는 것 - 문정영 [6] [레벨:3]id: id: 아이리스 2010-05-24 2946
458 그랬다지요 - 김용택 [4] [레벨:3]id: id: 아이리스 2010-05-19 2985
457 나 또한 당신에게 / 정은아 [2] [레벨:7]id: id: cosmos 2010-05-18 2860
456 봄 & 비 [4] [레벨:4]id: id: 쉬즈네 2010-05-18 2740
455 봄비 내리는 날이면 / 안숙현 [3] [레벨:7]id: id: cosmos 2010-05-10 2766
454 어제 오늘 내일까지 [2] [레벨:4]id: id: 황후마마 2010-05-04 2834
453 말하지 못한 그리움 / 시화연 [2] [레벨:1]id: id: 가을하늘 2010-05-03 2999
452 春 詩 - 6편 [4] [레벨:4]id: id: 쉬즈네 2010-04-22 2741
451 봄 그리움 [1] [레벨:4]id: id: 황후마마 2010-04-20 2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