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잘 지내셨나요~!
저희 큰애는 월요일에 개학을 하고~둘째는 어린이집 다니고~나름 자유를?만끽하고 있답니다.^^
ㅎㅎㅎㅎ
그래봐야 오전 잠시지만요.ㅜㅜ
지난달부터는 저가 헬스를 다시 다니고 있어요. 이제 한달가량 되어가는데..헿헤..2~3키로 빠졌답니다.
열심히 열심히 운동해서 2011년에는 꼭 비키니를~! 외치고 있지용.
태풍 피해는 없으신지 걱정이 되네요.
민이는 등교가 11시로 미뤄져서 아직 집에 있어요.
골목골목들..난장판이랍니다.
지금도 걱정인게...학교 등하교 하는사이에 머라도 떨어져서 아이가 다치면 어쩌나..맘이 안좋아요.
심각한 피해를 받은 분들에 비해선 그래도 잘 지나간거같은데..어떠신지.
별탈 없이 잘 지나가셨길 바라구요~이젠 방학도 지났고 종종 들릴게요.^^
홈페이지에 업데이트도 좀 해야겠네요.ㅜㅜ 흑흑
한동안 소식이 없길래 많이 궁금해 했었는데 헬스도 열심히 다니시고 살도 빠지셨네요?
오오~ 축하드려요~^^
운동으로 서서히 뺀 살이라 몸에 무리도 없고 앞으로 꾸준히 하시면 원하시는 데로 될 거예요.
화이팅!!
서해쪽과 중부지방을 강타한 태풍 때문에 피해가 속출하고 있던데 니투맘님 계신 곳도
동네가 어수선하다 하시니 피해가 컸었나 봅니다.
조금전 인터넷에서 태풍이 휩쓸고 지나간 어느댁 고추밭을 보았는데 너무 가슴이 아팠어요.
그 많은 고추들이 완전히 다 쓰러져 있더군요.
수확철을 앞둔 탓에 농작물 피해도 심할텐데... 피해 보신 분들 상심이 크실 것 같아요.
다행히 이 곳은 태풍 피해가 전혀 없었어요.
새벽부터 바람이 조금 강해지긴 했지만 비도 그다지 많이 내리지 않았고 바람도 심하지 않았어요.
비도 오전에 모두 그친걸요? 그래서 참 다행이라 여기고 있지만 이번 태풍으로 피해 보신 분들은
하루라도 빨리 복구가 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