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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마스 이브날에
수노 다녀갑니다
따뜻하고 건강한 12월 되세요~
많이 추운 크리스마스 이브밤입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오랜만에 뵈오니 더 반갑습니다.^^
오늘은 종일 바람 때문에 더 춥게 느껴지는데 내일은 오늘 보다 더 추울거라 합니다.
찬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가족분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애들은 나가고
이브만찬하고 한잔하고 나니
큰집에 와이프랑 둘만 떨렁하니
순간 적막감이 느껴지네요
궁금..에 답글은 잘 봤습니다
다른 방법이 있다는 의견도 남겼구요
아무튼
계셔서 든든했던 웹공간였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애들이 나가고 없으니 두 분이서 더 오붓한 시간 즐기세요.^^
수노님 덕분에 저도 한 수 더 배웁니다.
그런 방법도 있었군요.
고맙습니다.
감기몸살..어제 막둥이 접종하고서..병원들릴까했는데..애기 맘마 먹을시간도 되어서 그냥 약만 사들고 왔거든요.ㅜㅜ
결국 약도 소용없이 신랑한테 애기 맡기고 오늘 아침까지 쭈욱~잤어요. 하지만 몸은 더 안좋네요.
이참에 그냥 애기.빈이 다 데리고 병원에 다녀오려구요.ㅠ0ㅠ
아플대는 미련하게 대충 약먹을게 아니고 병원에 가는게 제일 돈아끼고 시간아끼고 몸아끼는 길인거같네요.
후~333
감기 조심하세요.
전...이래서 겨울이 너무 시러요.ㅠ0ㅠ
저런... 감기 드셨군요.
오늘 엄청 춥죠? 아침에 빨래해서 널었더니 참 바람이 어찌나 부는지 빨래는 널자마자 얼어버리고
빨래너는 손 까지 꽁꽁 얼었습니다.
아플 땐 푹 쉬는 게 제일인데 아기가 있다보니 제때 먹여야하고 돌봐야하니 잘 쉬지도 못하지요?
그래도 아직은 자고 있는 시간이 많을 테니 성민이 잘 때 니투맘님도 함께 주무세요.
오늘 많이 추운데 병원 가실 때 단단히 무장해서 다녀오시고 감기 빨리 나으세요.
안녕하세요. 세이지입니다.
그동안 너무 무심했지요?
사는게 뭐가 그렇게 바쁜지요. 그것조차 핑계 같아서 부끄럽네요.
벌써 12월도 중순이네요.
참 시간이 빠른 것 같아요.
자주 놀러올께요.
세이지님 많이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어요?
이렇게 소식 전해 주시는 것 만으로도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12월 들어서는 시간이 더 빠르게 지나는 느낌입니다.
아침엔 춥더니 낮엔 기온이 많이 올랐어요.
하지만 곧 추위가 찾아온다하니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알차고 행복한 12월 만드세요.
우리 아들들 모두 전역했어..
요즘은 집에서 잘 놀고 있지..ㅠㅠ
우리딸은 취업했고..다행이지
요즘도 여전히 블로그에 살고있어
방문자도 많으니 관리도 힘드네...
여기오니 너무 좋다..예전이 그립네
그럼 잘 지내고..다음에 또 올게
안녕하셨어요?
이제 두 아드님도 모두 전역하고 따님은 취업도 했고... 언니네는 걱정 없으시겠어요.
블로그도 날이 갈수록 인기가 있어 하시기도 재미있겠어요.
여긴 어제부터 계속 비가 내리고 있어요.
가을비 치고는 제법 많이 내렸고 지금도 부슬부슬 비가 내리고 있어요.
주말 오후 잘 보내시구요 건강 조심하셔서 올 가을 더 많이 행복하세요.
아직도 홈에 에러부분이 반복적으로 생기고..스킨 무슨 설정문제도 있어서...
며칠 머리 싸매고 있는데요..우선 업데이트 하면서 하나씩 알아보려구요.
안그럼..잘 알지도 못하는데 그것만 신경쓴다고 하루가 그냥 가더라구요.ㅠ-ㅠ
오늘도 열심히~자료 올려봐야겠어여.헤헤.
꽤 더운하루가 될거같아요.
그래도 즐겁고 시원하게 보내세여.*^^*
같은 부분에 반복적으로 애러가 일어나는 것 같아요...
그누보드에는 이상이 없는 것 같고 경로를 보니 스킨에 애러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동생이 지적한대로 스킨쪽에 문제가 있나 살펴 보세요.
만약 스킨을 수정하셨다면 다시 원본 스킨을 다운 받아 보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