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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8 10:04:56
얼마나 기다려온 비였던가?
언니
진짜 겨울비 좋으네요.
운동 나가도 먼지가 무릎까진 푸석거렸는데....
역시 위대한 자연앞에
고개 숙입니다.
명절 행복하시고...
얼른 봄이되야 제가 뭔가 하고자블것 같은디요
ㅎㅎㅎ
2012.01.18 11:00:52
겨울 분위기 물씬 느껴지는 영상 참 좋습니다.
며칠전 아침에 저 영상에서 처럼 함박눈이 펑펑 내리다 기온이 높았던지
비로 바뀌어 내리더군요.
한동안 몹씨 건조했지요?
겨울에 이렇게 비가 촉촉히 내리는 모습도 오랜만에 보았던 것 같아요.
오늘 아침은 어찌나 푸근하던지 겨울 맞나 싶을 정도였는데
이 푸근함도 그리 오래가지는 못할 것 같아요.
설 연휴엔 한파가 몰아친다는 예보라 벌써 걱정이 앞섭니다.
이래저래 힘든 명절인데 날씨 마져도 매섭게 춥다면 더 힘들 것 같아서요.
마마님을 위해서라도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얼마나 기다려온 비였던가?
언니
진짜 겨울비 좋으네요.
운동 나가도 먼지가 무릎까진 푸석거렸는데....
역시 위대한 자연앞에
고개 숙입니다.
명절 행복하시고...
얼른 봄이되야 제가 뭔가 하고자블것 같은디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