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이 새단장을 했습니다.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한달여 일찍 준비한 리뉴얼이지만 지금 온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듯 한파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젠가 봄은 찾아 오겠지요?
일찍 서둘러 한 리뉴얼이고 시일도 촉박해 며칠 밤을 새다시피 했더니 지금 다크 서클이 온 얼굴을 뒤덮은듯한 느낌입니다.ㅡ.ㅡ
한 해, 두 해 지날수록 리뉴얼도 힘드네요.
하지만 또 이렇게 달라진 모습 보니 새롭고 그래서 활기도 느껴지고 좋은데 여러분들도 그러세요?
잃어버린 추억을 찾아서 열여덟번째 이야기 열심히 시작해 봅니다.
추운 날씨에 모두 건강 조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