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은 개인이 운영하는 비 영리 목적의 아주 조그마한 홈페이지입니다.

소소한 일상의 생활을 비롯해 주변에서 일어나는 자그마한 일에서 행복을 찾고 또 그런 분들과 함께하고파  

시작한 개인홈임에도 불구하고 간혹 광고글이나 음란글을 비롯해 게임, 재택 알바에 관한 홍보 글을 올리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러한 글들을 막고자 회원님에 한 해 글을 쓰도록 하였으나 회원 가입까지 하셔서 글을 올립니다.

앞으로 위의 사항에 준하는 글을 올렸을 경우엔 발견 즉시 삭제되며 회원자격은 물론 아이피까지 차단됨을 알려드립니다.

 

개인홈이지만 여러분들의 도움없이는 운영할 수 없습니다.

지금의 홈에 이를 수 있었던 것도 모두 여러분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위에 준 하는 글을 올리려 하시는 분들은 이 글을 보며 한 번 더 생각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레벨:6]id: id: 천둥이

2011.11.10 13:00:41

어제 저녁에 게시판엘 와보니 정말 읽기 싫은 글이 올라와 있어서

저도 당황했었습니다. 다행히 바로 지우셨군요.

저도 학원 홈페이지에 한동안 음란 광고, 게임광고 들이 올라와

고생했었습니다. 대부분 학생들이 보는 학원 홈페이지에

그런 글을 올리고 싶을까 싶어요. 아무리 아르바이트로

돈 받고 올리는 거라지만 정말 이해가 가질 않아요.

[레벨:30]id: id: twinmom

2011.11.10 13:47:07

보셨군요.

저도 접속해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천둥이님처럼 학생들이 주로 보는 학원 홈인 경우엔 그런 글 올라오면 더 당황되시겠어요.

웹서핑 하다보면 관리가 잘 되지 않는 곳은 어김없이 광고글들이 판을 칩니다.

나름대로는 열심히 관리하고는 있는데 100% 막을 길은 없습니다.ㅡ.ㅡ

[레벨:4]id: id: 한성민

2011.11.24 17:24:27

요즘 광고를 목적으로 가입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제가 아시는 분도 주말 스팸글 폭탄을 맞아서 고생 좀 했다고 하더군요...

 

[레벨:30]id: id: twinmom

2011.11.24 19:02:13

회원가입까지 해서 광고글을 올리니 막을 길은 없지만

그만큼 더 열심히 관리하자는 생각으로 하고 있어.

나도 지난번 광고 목적으로 300명 정도의 회원이 자동 가입된 사실을 알고 놀란적이 있는데

꾸준한 관리가 최상의 방법인 것 같아.

운영자가 뜸한 곳은 어김없이 광고글들이 게시판을 가득 메우고 있는 모습도 많이 봤어.

[레벨:20]id: id: 이브라힘

2011.12.13 22:20:34

하여간 골치거리들입니다.

도대체 무슨 내용의 것들이 올라와 있었는지는 모르겠다만...

트윈맘님, 한 4년전의 사건을 기억하시는지요?

제가 잠시 돌보았었다는 학생들이 나의 비번으로 이 홈에 들어와서

올렸었다는 내용들... 지금 생각해도 끔찍합니다.

다행히 얼른 삭제를 했었다만...

그런 비슷한 사건이 이번에 또 있었던 모양이군요??

인터넷 보급률이 세계 1위라는 국가에 너무 어울리지를 못합니다.

실은 우리 홈피에서도 약 10일 간을 고생해서

회원가입제로 바꾸었답니다.....

[레벨:30]id: id: twinmom

2011.12.14 11:10:03

4년전에 그런 일이 있었어요?

4년전 일이었다면 분명 기억하고 있을텐데

이브라힘님께서 그런 일이 있고 난 후 즉시 글을 삭제하셔서 저는 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제게 그 일에 대해 쪽지를 주셨던 것 같기도 하고...

4년전 일인데 벌써 이렇게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어쩌지요?

 

인터넷이 분명 우리 생활을 많이 변화시키긴 했지만

그로 인해 피해를 보거나 더 힘들어진 경우들도 많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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