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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8 18:29:35
방긋 트윈맘님....
아침에 일어나면 텃밭에 나가 토마토 하나 따 먹는 걸로
저의 여름의 하루는 시작되네요....^^
전엔 토마토를 좋아하지 않았는데
밭에서 하나씩 따먹는 토마토 맛은 넘 좋으네요...^^
2010.08.10 15:24:33
흑백톤에서 서서히 컬러로 변하는 영상이 멋스럽고 좋은데요?
이 무더운 날씨에 영상 제작 하는 일도 쉽지 않으실텐데도
cosmos님 영상은 더위도 잊게할 만큼이나 멋집니다.
cosmos님네 텃밭의 토마토는 싱싱하게 잘 자라고 있군요.
이 곳은 가뭄이 너무 심해서 저희집 토마토는 벌써 말라가고 있어요.
벌써 여러날 이어진 폭염에다 그 흔한 소나기 조차도 한 번 내리지 않아
이 곳은 농작물들이 말라가고 있어요.
안타까운 마음에 구슬땀을 흘리며 물을 줘 보지만 이글거리는 태양앞에선 속수무책.
그나마 태풍이 오고있다 하니 이번엔 비 다운 비라도 내려주겠지 하는 마음입니다.
그다지 달갑지 않은 태풍이었건만 이번만은 이 태풍이 반갑기까지 합니다.
부디 큰 피해없이 그동안의 가뭄 해갈에 도움이 될만큼의 비를 뿌리고 무사히 지나가 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방긋 트윈맘님....
아침에 일어나면 텃밭에 나가 토마토 하나 따 먹는 걸로
저의 여름의 하루는 시작되네요....^^
전엔 토마토를 좋아하지 않았는데
밭에서 하나씩 따먹는 토마토 맛은 넘 좋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