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파트에 살고 있어서 겨울이 되어도 보일러만 틀어놓고 있으면 추운줄을 모르다보니 이런 월동용품이
크게 필요한 지는 모르고 살았는데 트윈맘님은 주택이시죠. 겨울 알차게 준비 잘하셨네요.
신발도 러그도 포근포근해보이도 마우스패드도 넘 귀여워요.ㅎ
라디에이터는 저는 한 번도 사용 안해봤는데 아...머리도 아프지않군요..
트윈맘님 겨울준비 끝~~~~~^^
아파트는 겨울에 난방이 참 잘되지요?
주택이라도 요즘은 아파트 만큼이나 난방이 잘 된 곳이 많은데
저희집처럼 지은지 좀 오래된 집들은 윗풍도 세고 겨울에 많이 추운 편이랍니다.
특히 저는 추위를 엄청나게 많이 타는지라 겨울만되면 겨울잠이라도 잤으면 싶을 정도예요.
그래서 겨울엔 라디에이터며 전기 장판을 아예 끼고 삽니다.^^
그렇구나...우리는 아파트라 그렇지 않은데...딸이 유독 냉증이 있는지...온열 마우스 패트가 좋아보이네...
딸 방에 하나 사야겠군....방마다 난방을 하니...난방비 걱정이 늘 되지...거실은 난방을 안하니...식구들이 불만이야
관리비 중에서 난방비만 절약을 할 수 있으니...원....여름에는 전기료 절약한다고 에어컨도 가동 잘 안하고....
까마득히 거슬러 올라가 보면 아파트 생활만하다 이곳으로 이사온게
늦여름에서 초가을로 접어들 무렵이었을 거예요.
그 후 몇달 뒤 겨울이 찾아왔을 땐 적응이 잘 안되더군요.
지금이야 시간도 많이 지났고 지금의 생활에 적응이 다 되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겨울엔 아파트에 비해 많이 추운 편이예요.
애들은 괜찮다고 하는데 저는 추위 정말 많이 타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보조 난방 기구나 겨울 용품들을 끼고 살아야 그나마 조금은 덜 춥게
겨울을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서 미리미리 준비한 거랍니다.
유독 손발이 찬 나와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슬리퍼인데
신고있음 참 따뜻해.
온열 마우스 패드는 아랫부분은 마우스 패드이고
손을 집어 넣으면 손등 부분에서 열이 나던데 아무래도 사방이 막혀 있으니
처음엔 마우스 조작하기가 다소 불편하기도 했는데
우리 윤태 말로는 써보니 처음엔 불편하더니 좀 지나니 괜찮아지더라고.
오래 사용하면 열이 많이 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높은 열은 아니고 손등이 따뜻할 정도의 열만 나더라구.
그리고 온열 장갑도 있던데 지금 생각해보니 장갑이 덜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
이렇게 단단히 월동 준비 마쳤으니 올 겨울은 바깥 날씨가 아무리 매섭게 추워도
식구들 모두 건강하게 따뜻한 겨울 보냈음 좋겠구나.
자리도 감기 조심~
월동준비 끝이네요~~~~
트윈맘님 12월엔 많이 춥지 않다고 ... 걱정 많이 안하셔도 좋을듯 싶네요.
그러네요 아파트 생활을 하면 겨울에는 좋긴해도 습도와 온도 조절이 잘안되요.
목이 많이 갑갑할때도 있어요.
요즈음 보일러 조절을 잘 못해 하루는 찜질방에서 하루는 냉방에서....
왜냐구요....
6시간 타임을 조절해 놓고 24시간 보일러가 돌아가게 해놓았는데
아이들이 모르고 온수를 튼다는 것을 난방을 돌려놓고 모르고 있다가
집이 난리가 나서 보면 .......
이젠 아예 고정을 시켜놓고 아무도 손을 대지 못하게 해 놓고 있지요.
책과 찻잔과 낙엽이 어우러진 모습이 트윈맘님을 보는듯 합니다.
늘 곁에 있는 걸 보면요...
내리는 비 때문인지 사방에서 떨어진 낙엽으로 땅 위에서 뒹굴고
어두컴컴한 분위기가 쓸쓸함 마저 느껴요.
트윈맘님 따뜻한 겨울 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11월 마지막 날....
크게 필요한 지는 모르고 살았는데 트윈맘님은 주택이시죠. 겨울 알차게 준비 잘하셨네요.
신발도 러그도 포근포근해보이도 마우스패드도 넘 귀여워요.ㅎ
라디에이터는 저는 한 번도 사용 안해봤는데 아...머리도 아프지않군요..
트윈맘님 겨울준비 끝~~~~~^^